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0171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4053)   2025-02-18 김명준 2321 0
180170 눈?   2025-02-18 최원석 2201 0
180169 송영진 신부님_<되돌아가지 말고 앞으로,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.>   2025-02-18 최원석 2411 0
180168 김대군님   2025-02-18 최원석 1970 0
180167 반영억 신부님_영의 눈을 떠야 합니다   2025-02-18 최원석 2442 0
180166 이영근 신부님_“무엇이 보이느냐?”(마르 8,23)   2025-02-18 최원석 2334 0
180165 양승국 신부님_ 하느님은 우리를 구조해주시는 분이 아니라 구원해 주시는 ...   2025-02-18 최원석 4414 0
180164 십자가   2025-02-18 이경숙 3221 2
180163 ■ 이 시각 눈 먼 우리에게도 손 얹어 주시기를 / 연중 제6주간 수요 ...   2025-02-18 박윤식 2512 1
180162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세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  2025-02-18 주병순 2730 0
180161 십자가 |1|  2025-02-18 이경숙 2412 1
180160 [연중 제6주간 화요일]   2025-02-18 박영희 5803 0
180159 연중 제6주간 수요일 |3|  2025-02-18 조재형 7108 0
180158 2월 18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2-18 강칠등 2701 0
18015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8) |1|  2025-02-18 김중애 3486 0
180156 오늘의 묵상 (02.18.화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2-18 강칠등 2614 0
180155 우린 참 아름다운 인연 |1|  2025-02-18 김중애 2933 0
180154 하느님 말씀에 귀 기울이면 단순해짐   2025-02-18 김중애 2782 0
180153 매일미사/2025년2월18일 화요일[(녹) 연중 제6주간 화요일]   2025-02-18 김중애 2571 0
18015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인류의 타락 "하느님의 좌절, 후회와 아픔" |2|  2025-02-18 선우경 3587 0
180151 반영억 신부님_말씀의 누룩을 챙겨라   2025-02-18 최원석 3352 0
180150 양승국 신부님_ 깨닫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?   2025-02-18 최원석 3152 0
18014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8,14-21 / 연중 제6주간 화요일)   2025-02-18 한택규엘리사 2580 0
180147 † 018. “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.”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5-02-18 장병찬 2990 0
180146 † 017. 내가 너를 은둔시키는 이유는 내 계획을 준비시키기 위해서이 ... |1|  2025-02-18 장병찬 2870 0
180145 ★46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견진은 세례받은 모든 이를 그리스도의 병 ... |1|  2025-02-18 장병찬 2380 0
180144 송영진 신부님_<걱정한다고 비웃지 말고,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야 합니다 ...   2025-02-17 최원석 2932 0
180143 이영근 신부님_“그들이 가진 빵이 배 안에는 한 개 밖에 없었다.”(마 ...   2025-02-17 최원석 2213 0
180142 제자들은 자기들에게 빵이 없다고 서로 수군거렸다.   2025-02-17 최원석 2181 0
180141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4052) ’25.2.18.화   2025-02-17 김명준 2461 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