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0114 오늘의 묵상 (02.16.연중 제6주일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2-16 강칠등 2182 0
18011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행복은 사랑해서 고생하는 것   2025-02-16 김백봉7 2823 0
180112 송영진 신부님_<‘행복론’이 아니라 ‘구원론’입니다.>   2025-02-16 최원석 3002 0
180111 반영억 신부님_보라,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  2025-02-16 최원석 3024 0
180110 이영근 신부님_ “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”(루카 6,20)   2025-02-16 최원석 2534 0
180109 양승국 신부님_참된 행복은 축척을 통해서가 아니라 버림을 통해서 옵니다 ...   2025-02-16 최원석 2384 0
180108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면, 그리고 사람의 아들 때문에 너희를 쫓아내고 ...   2025-02-16 최원석 2201 0
18010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참행복은 선택이자 훈련이요, 발견이자 은총이다 |2|  2025-02-16 선우경 2969 0
180106 심여수(心如水)의 마음가짐 |1|  2025-02-16 김중애 4874 0
180105 기도와 자아포기는 떨어질 수 없음.   2025-02-16 김중애 2181 0
1801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16)   2025-02-16 김중애 2605 0
180103 매일미사/2025년2월16일주일 [(녹) 연중 제6주일]   2025-02-16 김중애 2581 0
180102 연중 제6주간 월요일 |3|  2025-02-16 조재형 2804 0
18010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6,17.20-26 / 연중 제6주일)   2025-02-16 한택규엘리사 2750 0
180099 † 016. 주님은 죄인들에게 끝없는 자비의 샘이십니다.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5-02-15 장병찬 2890 0
180098 † 015. 하느님 어머니의 교훈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5-02-15 장병찬 2650 0
180097 † 014. 천국에 대한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5-02-15 장병찬 2770 0
180096 ★45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세례의 은혜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  2025-02-15 장병찬 3170 0
180095 ■ 재물보다 말씀과 함께하는 삶을 / 연중 제6주일 다해(루카 6,17 ...   2025-02-15 박윤식 2842 0
180094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  2025-02-15 주병순 3140 0
180093 말씀으로 산다   2025-02-15 유경록 2940 0
180092 송영진 신부님_연중 제5주간 토요일 강론   2025-02-15 최원석 2353 0
180091 반영억 신부님_차별 없이 배불리 먹었다   2025-02-15 최원석 2743 0
180090 이영근 신부님_ “저 군중이 가엾구나.”(마르 8,2)   2025-02-15 최원석 2873 0
180089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.   2025-02-15 최원석 2742 0
180088 양승국 신부님_라면 다섯 개에 파 송송, 계란 탁!   2025-02-15 최원석 2585 0
180087 2월 15일 / 카톡 신부   2025-02-15 강칠등 2751 0
180086 연중 제6주일 |1|  2025-02-15 조재형 3246 0
180085 [연중 제5주간 토요일]   2025-02-15 박영희 4223 0
18008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너 어디 있느냐?” -새 에덴동산이자 생명 ... |2|  2025-02-15 선우경 303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