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8845 04.02.주님 만찬 성목요일 / 한상우 신부님 |1|  2026-04-02 강칠등 1,9713 0
188844 성 금요일 |4|  2026-04-02 조재형 1,8876 0
188843 인생은 나를 찾아 가는 일   2026-04-02 김중애 1,8724 0
188842 [고해성사]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음란함의 죄.   2026-04-02 김중애 1,7130 0
1888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02)   2026-04-02 김중애 1,6974 0
188840 매일미사/2026년 4월 2일 목요일[(백) 주님 만찬 성목요일]   2026-04-02 김중애 1,7010 0
188839 매일미사/2026년 4월 2일 목요일[(자) 성주간 목요일 - 성유 축 ...   2026-04-02 김중애 1,9360 0
18883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(루카복음 4,16-21 / 성주간 목요일)   2026-04-02 한택규엘리사 1,7090 0
188836 예수님을 닮으신 분.....   2026-04-01 이경숙 1,6980 0
188835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4월 2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  2026-04-01 박양석 1,7100 0
188834 4월 1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6-04-01 강칠등 1,6792 0
188833 [성주간 수요일]   2026-04-01 박영희 1,7782 0
188832 전삼용 신부님_ 하느님은 다 알고 계시는데, 왜 굳이 죄를 고백해야 할 ... |1|  2026-04-01 최원석 1,7788 0
188831 사람의 아들은 자기에 관하여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  2026-04-01 최원석 1,7263 0
188830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4월 1일 묵 ...   2026-04-01 최원석 1,6972 0
188829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4/1) : 성주간 수요일 |1|  2026-04-01 최원석 1,6624 0
188828 양승국 신부님_2026년 4월 1일 성주간 수요일 |1|  2026-04-01 최원석 1,6884 0
188827 04.01.성주간 수요일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4-01 강칠등 1,6071 0
188826 말하는 버릇으로 노화 한다.   2026-04-01 김중애 1,7365 0
188825 [고해성사]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.   2026-04-01 김중애 1,5801 0
1888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4.01)   2026-04-01 김중애 1,7032 0
188823 매일미사/2026년 4월 1일 수요일[(자) 성주간 수요일]   2026-04-01 김중애 1,7340 0
18882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(마태 26,14-25 / 성주간 수요일)   2026-04-01 한택규엘리사 1,5120 0
188821 주님 만찬 성 목요일 |3|  2026-04-01 조재형 1,6998 0
188820 생활묵상 : 부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. |1|  2026-04-01 강만연 1,5411 0
188818 조명연 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4월 1일 성주간 수요일 |2|  2026-03-31 박양석 1,5381 0
188816 [성주간 화요일] |1|  2026-03-31 박영희 1,6302 0
188815 전삼용 신부님_영광 교환을 통한 존재 상승의 메카니즘 |1|  2026-03-31 최원석 1,7206 0
188814 양승국 신부님_수없이 배신을 거듭하더라도... |1|  2026-03-31 최원석 1,6626 0
188813 어둠과 한계   2026-03-31 최원석 1,710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