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8702 [12월 23일]   2024-12-23 박영희 2354 0
178701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23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어린이 ...   2024-12-23 이기승 2142 0
17870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‘이것’ 아닌 은총의 다른 통로 ...   2024-12-23 김백봉7 3032 0
178699 삶에 대한 새로운 맛   2024-12-23 김중애 2322 0
178698 살기 위해 죽는다.   2024-12-23 김중애 2611 0
1786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23)   2024-12-23 김중애 3014 0
178696 매일미사/2024년12월23일월요일 [(자) 12월 23일]   2024-12-23 김중애 1730 0
17869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세례자 요한의 탄생 <하느님의 참 좋은 선물 ... |2|  2024-12-23 선우경 2295 0
178694 12월 24일 |3|  2024-12-23 조재형 5094 0
178693 송영진 신부님_<진짜 주인공은 ‘예수님’, 그리고 ‘우리’입니다.>   2024-12-23 최원석 1813 0
178692 반영억 신부님_하느님께는 공수표가 없습니다   2024-12-23 최원석 1932 0
178691 이영근 신부님_“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.”(루 ...   2024-12-23 최원석 2812 0
178690 양승국 신부님_우리 모두 존재 자체로 하느님 은총의 표지요 도구입니다! |1|  2024-12-23 최원석 2394 0
178689 그의 이름은 요한   2024-12-23 최원석 1691 0
17868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,57-66 / 12월 23일)   2024-12-23 한택규엘리사 1730 0
17868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4-12-22 김명준 1900 0
178686 6. 열렬한 기도는 하느님을 움직인다!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 ... |1|  2024-12-22 장병찬 1880 0
178685 † 하느님 자비심의 5단 기도의 가치와 효력과 약속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4-12-22 장병찬 1990 0
178684 † 천사들이 우리를 부러워하는 점은 영성체를 하는 것과 고통을 당하는 ... |1|  2024-12-22 장병찬 1351 0
178683 † 자기도 모르게 저지른 모든 허물에 대해 용서를 청하였다. [하느님 ... |1|  2024-12-22 장병찬 1771 0
178682 ■ 하느님 은총인 요한의 탄생 / 12월 23일[성탄 2일전](루카 1 ...   2024-12-22 박윤식 2072 0
178681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  2024-12-22 주병순 1520 0
178680 12월 22일 / 카톡 신부   2024-12-22 강칠등 2411 0
178679 오늘의 묵상 [12.22.대림 제4주일] 한상우 신부님   2024-12-22 강칠등 1642 0
178678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22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달콤한 ...   2024-12-22 이기승 2143 0
17867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장 완전한 자존감: 낳음   2024-12-22 김백봉7 2982 0
178676 12월 23일 |5|  2024-12-22 조재형 3656 0
178675 [대림 제4주일 다해]   2024-12-22 박영희 1744 0
17867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님은 어떤 분인가? “겸손, 순종, 섬김 ... |1|  2024-12-22 선우경 2516 0
178673 저녁노을 앞에 선 인생 편지   2024-12-22 김중애 553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