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2902 2024년 04월16일 화요일,틈새 기도를 드리는 성찬 전례 예물준비기 ...   2024-12-15 한영구 4180 0
2901 24년 4월 9일 화 보고와 기도,오후 8시에 잠 자고, 새벽 2시에 ...   2024-12-15 한영구 3850 0
2900 ◆24년 4월 11일 아침 식사 전 보고와 기도,지구촌에 악의 세력이 ...   2024-12-15 한영구 3050 0
178501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15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 ...   2024-12-15 이기승 1701 0
178500 [대림 제3주일 다해, 자선주일]   2024-12-15 박영희 2926 0
17849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물의 세례를 받지 않고 불의 세례 ...   2024-12-15 김백봉7 2542 0
17849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어떻게 해야 합니까? “기뻐하여라, 기도하여 ... |1|  2024-12-15 선우경 2938 0
178497 대림 제3주간 월요일 |3|  2024-12-15 조재형 3195 0
178496 이영근 신부님_“그러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?”(루카 3,10) |1|  2024-12-15 최원석 2084 0
178495 송영진 신부님_<회개하는 이가 행하는 보속은 ‘벌’이 아니라 ‘사랑’입 ...   2024-12-15 최원석 2292 0
178494 요한은 그 밖에도 여러 가지로 권고하면서 백성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였다 ...   2024-12-15 최원석 1681 0
178493 반영억 신부님_저희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?   2024-12-15 최원석 2012 0
178492 양승국 신부님_구세주의 찬란한 별빛을 뵙고자 한다면... |1|  2024-12-15 최원석 1516 0
17849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3,10-18 / 대림 제3주일(자선 주일) ...   2024-12-15 한택규엘리사 1310 0
17848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4-12-14 김명준 1762 0
178486 ■ 믿음의 실천은 바로 자선 / 대림 제3주일(자선 주일) 다해(루카 ...   2024-12-14 박윤식 1962 0
17848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대림 제3주일: 루카 3, 10 - 18   2024-12-14 이기승 1946 0
178484 마르코성지순례와 함께 순례하시는 모든 형재자매분들에게 대구대교구 나기정 ...   2024-12-14 오완수 1870 0
178483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  2024-12-14 주병순 2760 0
178481 송영진 신부님_<“예수님을 왜 믿는가?”부터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...   2024-12-14 최원석 2293 0
178480 반영억 신부님_오시기로 되어있는 분   2024-12-14 최원석 2563 0
178479 오늘의 묵상 [12.14.토] 한상우 신부님   2024-12-14 강칠등 1902 0
178478 이영근 신부님_ “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.”( ...   2024-12-14 최원석 2333 0
178477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.   2024-12-14 최원석 1951 0
178476 양승국 신부님_십자가는 우리를 주님께서 더욱 가까이 인도하는 도구입니다 ...   2024-12-14 최원석 2244 0
178475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14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 ...   2024-12-14 이기승 1991 0
178474 12월 14일 / 카톡 신부   2024-12-14 강칠등 2121 0
178473 [대림 제2주간 토요일,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]   2024-12-14 박영희 2444 0
178472 토요일 복음   2024-12-14 강만연 2180 0
17847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엘리야의 재림 “나는 누구의 재림일까?” |1|  2024-12-14 선우경 238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