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8492 양승국 신부님_구세주의 찬란한 별빛을 뵙고자 한다면... |1|  2024-12-15 최원석 1516 0
17849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3,10-18 / 대림 제3주일(자선 주일) ...   2024-12-15 한택규엘리사 1310 0
17848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4-12-14 김명준 1762 0
178486 ■ 믿음의 실천은 바로 자선 / 대림 제3주일(자선 주일) 다해(루카 ...   2024-12-14 박윤식 1972 0
17848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대림 제3주일: 루카 3, 10 - 18   2024-12-14 이기승 1966 0
178484 마르코성지순례와 함께 순례하시는 모든 형재자매분들에게 대구대교구 나기정 ...   2024-12-14 오완수 1880 0
178483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  2024-12-14 주병순 2760 0
178481 송영진 신부님_<“예수님을 왜 믿는가?”부터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...   2024-12-14 최원석 2293 0
178480 반영억 신부님_오시기로 되어있는 분   2024-12-14 최원석 2563 0
178479 오늘의 묵상 [12.14.토] 한상우 신부님   2024-12-14 강칠등 1902 0
178478 이영근 신부님_ “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.”( ...   2024-12-14 최원석 2333 0
178477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.   2024-12-14 최원석 1951 0
178476 양승국 신부님_십자가는 우리를 주님께서 더욱 가까이 인도하는 도구입니다 ...   2024-12-14 최원석 2254 0
178475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14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 ...   2024-12-14 이기승 2001 0
178474 12월 14일 / 카톡 신부   2024-12-14 강칠등 2131 0
178473 [대림 제2주간 토요일,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]   2024-12-14 박영희 2454 0
178472 토요일 복음   2024-12-14 강만연 2220 0
17847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엘리야의 재림 “나는 누구의 재림일까?” |1|  2024-12-14 선우경 2394 0
178470 대림 제3주일(자선주일) |3|  2024-12-14 조재형 3665 0
178468 채워짐이 부족한 마음들   2024-12-14 김중애 2261 0
178467 하느님께서 원하시는것,   2024-12-14 김중애 2782 0
1784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14) |1|  2024-12-14 김중애 2284 0
178465 매일미사/2024년12월14일토요일[(백)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...   2024-12-14 김중애 2460 0
17846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7,10-13 /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...   2024-12-14 한택규엘리사 1900 0
178463 † 고해소에서 자비를 퍼 올릴 수 있는 그릇은 신뢰밖에 없다는 사실을 ... |1|  2024-12-14 장병찬 1480 0
178462 † 정의의 날 보다 자비의 날을 나는 먼저 보낼 것이다.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4-12-14 장병찬 1530 0
178461 † 예수님 자비를 무한히 신뢰하는 사람이 되자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 ... |1|  2024-12-14 장병찬 1800 0
178460 † 예수님,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합니다. ... |1|  2024-12-14 장병찬 1590 0
178459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 (마태17,10-13)   2024-12-13 김종업로마노 2121 0
178458 [대림 제2주간 토요일]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  2024-12-13 김종업로마노 263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