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792 더러운 영이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   2025-02-03 주병순 3300 0
179789 오늘의 묵상 (02.03.월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2-03 강칠등 2803 0
179788 2월 3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5-02-03 강칠등 2943 0
179787 [연중 제4주간 월요일]   2025-02-03 박영희 2993 0
17978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령을 받아들이는 법: 시험에 들어 ...   2025-02-03 김백봉7 3562 0
17978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복음 선포자의 온전한 삶 “구원자 주님을 갈 ... |1|  2025-02-03 선우경 3205 0
179784 연중 제4주간 화요일 |3|  2025-02-03 조재형 4467 0
179783 착각에 빠질 줄 알아야 행복하다. |1|  2025-02-03 김중애 3161 0
179782 내 안에서 듣고 계시는 예수님의 영   2025-02-03 김중애 3461 0
1797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3)   2025-02-03 김중애 3156 0
179780 매일미사/2025년 2월 3일 월요일[(녹) 연중 제4주간 월요일]   2025-02-03 김중애 2920 0
179779 송영진 신부님_<‘나의 믿음’이 아니라 ‘주님의 자비’가 기적을 일으킵 ...   2025-02-03 최원석 2711 0
179778 반영억 신부님_예수님을 만나면 인생이 바뀝니다   2025-02-03 최원석 2484 0
179777 이영근 신부님_“그들은 그분을 보고 저희 고장에서 떠나가 주십사고 청하 ...   2025-02-03 최원석 2542 0
179776 양승국 신부님_악령이 활개를 치는 순간!   2025-02-03 최원석 2683 0
179775 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   2025-02-03 최원석 2491 0
17977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5,1-20/ 연중 제4주간 월요일 )   2025-02-03 한택규엘리사 2510 0
179773 †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  2025-02-02 장병찬 2510 0
179772 †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  2025-02-02 장병찬 2790 0
179771 ★32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'어린양'과 함께 자신을 바치신 마리아 ... |1|  2025-02-02 장병찬 2550 0
179770 자영업자 살리기. |1|  2025-02-02 이경숙 2215 1
17976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5-02-02 김명준 2231 1
179768 ■ 기도로 감사와 영광 드러낼 삶을 / 연중 제4주간 월요일(마르 5, ...   2025-02-02 박윤식 2672 1
179767 제 눈이 주님의 구원을 보았습니다.   2025-02-02 주병순 3460 0
179766 2월 2일 주일 / 카톡 신부   2025-02-02 강칠등 2432 1
179765 오늘의 묵상 (02.02.주님 봉헌 축일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2-02 강칠등 2801 0
179764 [주님 봉헌 축일 다해, 축성 생활의 날]   2025-02-02 박영희 3412 0
17976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봉헌의 축복, 봉헌의 여정 “영적 승리의 삶 ... |2|  2025-02-02 선우경 3376 0
17976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5-02-02 김명준 2730 0
179761 송영진 신부님_<‘봉헌’은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것을 바치는 일입니다.>   2025-02-02 최원석 268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