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8395 † 죽을 때에 공포를 느끼지 않을 사람은 하느님 자비를 전파하고 신뢰하 ... |2|  2024-12-12 장병찬 1530 0
178394 †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 ... |1|  2024-12-12 장병찬 1340 0
178393 †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가치를 띄게 될 ... |1|  2024-12-12 장병찬 1540 0
178392 ■ 예수님과 요한은 신구약 인수 인계자 / 대림 제2주간 목요일(마태 ...   2024-12-11 박윤식 1541 1
178391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  2024-12-11 주병순 2571 0
178390 생활묵상 : 소신이 없는 신앙의 끝   2024-12-11 강만연 2105 0
178388 12월 11일 / 카톡 신부   2024-12-11 강칠등 1653 0
178387 오늘의 묵상 (12.11.수) 한상우 신부님   2024-12-11 강칠등 1724 0
178386 [대림 제2주간 수요일]   2024-12-11 박영희 1876 0
17838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늘 살아계신 사랑의 참 하느님 <경천애인敬天愛 ... |2|  2024-12-11 선우경 5808 0
178384 [대림 제2주간 수요일]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  2024-12-11 김종업로마노 1816 0
178383 예수고난호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11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성에 ...   2024-12-11 이기승 1782 0
178382 12월의 기도   2024-12-11 김중애 4852 0
178381 따뜻함 천사   2024-12-11 김중애 2081 0
17838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11)   2024-12-11 김중애 2357 0
178379 매일미사/2024년12월11일수요일[(자) 대림 제2주간 수요일]   2024-12-11 김중애 2090 0
178378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진통제가 아니라 치료제를 주시는 분입니다.>   2024-12-11 최원석 1985 0
178377 이영근 신부님_“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, 내 멍에를 메고 나 ...   2024-12-11 최원석 5734 0
178376 반영억 신부님_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  2024-12-11 최원석 1983 0
178375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.   2024-12-11 최원석 2001 0
178374 양승국 신부님_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위로 올라갑니다! |1|  2024-12-11 최원석 2244 0
178373 대림 제2주간 목요일 |3|  2024-12-11 조재형 2495 0
17837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1,28-30 / 대림 제2주간 수요일)   2024-12-11 한택규엘리사 1530 0
178370 † 죄인이 하느님의 자비로운 은총을 얻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자기 마음 ... |1|  2024-12-11 장병찬 1190 0
178369 † (고해성사) 참회의 성사를 미루지 말고 받아라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4-12-11 장병찬 1430 0
178368 †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어다 주었다. [하느님 자비심 ... |1|  2024-12-11 장병찬 1090 0
178367 대림 제2주간 수요일 : 예수님의 멍에는 왜 가벼운 것일까?   2024-12-10 강만연 4133 0
178366 ■ 이 세모에 그분 멍에를 / 대림 제2주간 수요일(마태 11,28-3 ...   2024-12-10 박윤식 1761 1
17836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기 마음이 마음에 들지 않는 사 ...   2024-12-10 김백봉7 2193 0
178364 [대림 제2주간 화요일] |1|  2024-12-10 박영희 192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