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761 송영진 신부님_<‘봉헌’은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것을 바치는 일입니다.>   2025-02-02 최원석 2682 0
179760 반영억 신부님_하느님 마음에 드는 제물   2025-02-02 최원석 2842 0
179759 이영근 신부님_“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.”(루카 2 ...   2025-02-02 최원석 2732 0
179758 태를 열고 나온 사내아이는 모두 주님께 봉헌해야 한다   2025-02-02 최원석 2521 0
179757 양승국 신부님_존재 자체로 세상의 빛이요 등불인 축성 생활자들!   2025-02-02 최원석 2851 0
179754 연중 제4주간 월요일 |2|  2025-02-02 조재형 3382 0
17975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2,22-40 / 주님 봉헌 축일 )   2025-02-02 한택규엘리사 2640 0
1797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2)   2025-02-02 김중애 2904 0
179751 노년의 자세 |1|  2025-02-02 김중애 3173 0
179750 하느님의 뜻에 대한 겸손한 탐구 |1|  2025-02-02 김중애 3154 0
179749 매일미사/2025년 2월 2일 주일 [(백) 주님 봉헌 축일(축성 생활 ...   2025-02-02 김중애 2830 0
179747 질투 |3|  2025-02-01 이경숙 2433 3
179746 지도자의 자질.   2025-02-01 이경숙 2682 2
179745 †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  2025-02-01 장병찬 2670 0
179744 † 고통의 학교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5-02-01 장병찬 2700 0
179743 ★31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완전한 일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  2025-02-01 장병찬 2590 0
17974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구원에 이르는 봉헌은 오직 하나뿐 ...   2025-02-01 김백봉7 3201 0
179741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주님 봉헌 축일: 루카 2, 22 - 40   2025-02-01 이기승 2722 0
179740 ■ 주님께 완전 봉헌물이 된 저를 / 주님 봉헌 축일[축성 생활의 날; ...   2025-02-01 박윤식 2981 0
179739 ■ 순수한 믿음만이 신비의 은총을 / 연중 제4주일 다해(루카 4,21 ...   2025-02-01 박윤식 2731 0
179738 도대체 이분이 누구시기에 바람과 호수까지 복종하는가?   2025-02-01 주병순 2491 0
17973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신앙을 지키기 위해 핏줄과 나라까 ...   2025-02-01 김백봉7 2920 0
179736 2월 1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2-01 강칠등 2573 0
179735 오늘의 묵상 (02.01.토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2-01 강칠등 2356 0
179734 모두 형제다   2025-02-01 유경록 2570 0
179733 송영진 신부님_<우리는 살든지 죽든지 주님의 것입니다.>   2025-02-01 최원석 2593 0
179732 반영억 신부님_믿음의 사람이 되어라   2025-02-01 최원석 2363 0
179731 이영근 신부님_ “왜 겁을 내느냐?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?”(마르 4, ...   2025-02-01 최원석 2322 0
179730 왜 겁을 내느냐?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?   2025-02-01 최원석 2602 0
179729 양승국 신부님_ 때로 아니 계시는 듯하지만, 반드시 우리 신앙 여정을 ...   2025-02-01 최원석 243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