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728 사람의 마음   2025-02-01 김중애 2491 0
179727 들음 |1|  2025-02-01 김중애 2322 0
17972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2.01)   2025-02-01 김중애 2554 0
179725 매일미사/2025년2월1일 토요일[(녹) 연중 제3주간 토요일]   2025-02-01 김중애 2420 0
179724 [연중 제3주간 토요일]   2025-02-01 박영희 2313 0
17972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믿음의 여정, 믿음의 전사 “믿음이 답이다” |2|  2025-02-01 선우경 2565 0
179721 주님 봉헌 축일(축성 생활의 날) |4|  2025-02-01 조재형 4005 0
179720 모든 것에서 견딜 수 있는 힘을 오늘 주셨다. (마르4,35-41)   2025-02-01 김종업로마노 2351 0
179719 [연중 제3주간 토요일] (국춘심 방그라시아 수녀)   2025-02-01 김종업로마노 4243 0
17971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4,35-41 / 연중 제3주간 토요일)   2025-02-01 한택규엘리사 2380 0
179716 † 곧 아버지의 집에 가게 되어 기쁩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  2025-01-31 장병찬 2400 0
179715 †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느낀다. [하 ... |1|  2025-01-31 장병찬 2190 0
179714 ★3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어둠 속의 빛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  2025-01-31 장병찬 2540 0
1797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  2025-01-31 김명준 2421 0
179712 선물.......우렁 각시   2025-01-31 이경숙 2272 1
179711 ■ 풍랑에도 주님 곁에만 머문다면 / 연중 제3주간 토요일(마르 4,3 ...   2025-01-31 박윤식 2441 0
179710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  2025-01-31 주병순 2441 0
179709 송영진 신부님_<하느님은 ‘모든 것’의, 또 ‘모든 일’의 주님이신 분 ...   2025-01-31 최원석 2323 0
179708 반영억 신부님_지금 여기서 하느님 나라를 살아야 한다   2025-01-31 최원석 2373 0
179707 이영근 신부님_“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.”(마르 4,31)   2025-01-31 최원석 2436 0
179706 양승국 신부님_힘들면 언제든지 오라토리오로 달려오너라. 내가 네 아버지 ...   2025-01-31 최원석 2986 0
179705 하느님의 나라 |1|  2025-01-31 최원석 2252 0
179704 오늘의 묵상 (01.31.금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31 강칠등 2274 0
179703 1월 31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|1|  2025-01-31 강칠등 2624 0
179702 [연중 제3주간 금요일, 성 요한보스코 사제 기념]   2025-01-31 박영희 2473 0
17970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참사랑은 지칠 수 없는 이유   2025-01-31 김백봉7 2442 0
179700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하느님의 나라 “꿈과 실현” |1|  2025-01-31 선우경 2465 0
179699 겉보다 속을 가꾸는 사람   2025-01-31 김중애 2673 0
179698 완덕은 최고의 선이신 주님을 사랑하는 것   2025-01-31 김중애 2291 0
1796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31)   2025-01-31 김중애 281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