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82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4-12-08 김명준 1661 0
178294 내일을 위해 어제를 버려라.   2024-12-08 김중애 2101 0
178293 포기 천사 |1|  2024-12-08 김중애 1863 0
1782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8)   2024-12-08 김중애 2907 0
178291 매일미사/2024년12월8일주일[(자) 대림 제2주일(인권 주일, 사회 ...   2024-12-08 김중애 2920 0
178290 송영진 신부님_<회개는 ‘온 삶’의 변화입니다.>   2024-12-08 최원석 1653 0
178289 이영근 신부님_“굽은 데는 곧아지고, 거친 길은 평탄하게 되어라”(루카 ...   2024-12-08 최원석 2154 0
178288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의 세례를 선포하였다   2024-12-08 최원석 2501 0
178287 반영억 신부님_나를 기다리고 계신 하느님 |1|  2024-12-08 최원석 1703 0
178286 양승국 신부님_보다 맑은 정신으로 깨어있기 위해서 사막 체험은 필수입니 ... |1|  2024-12-08 최원석 1504 0
17828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3,1-6 / 대림 제2주일(인권 주일, 사 ...   2024-12-08 한택규엘리사 1500 0
178284 대림 제2주일 : 우리도 하느님으로부터 탄핵이 되지 않으려면   2024-12-08 강만연 1942 0
178283 † 가장 위대한 기적이 일어나는 곳, 고해성사 |1|  2024-12-08 장병찬 1550 0
178282 † 주님, 제 마음 안에서도 찬미를 받으소서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  2024-12-08 장병찬 1610 0
178281 †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4-12-08 장병찬 1480 0
178280 † 하느님은 선하시고 그 자비 크시니, 하느님을 사랑하라. [하느님 자 ... |1|  2024-12-08 장병찬 1570 0
178275 ■ 조연은 역시 조연다워야 / 대림 제2주일 다해(루카 3,1-6)   2024-12-07 박윤식 1721 0
178273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대림 제2주일: 루카 3, 1 - 6   2024-12-07 이기승 1834 0
178272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자발적 광야의 삶을 사는 이가 존경 ... |1|  2024-12-07 김백봉7 2184 0
178270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   2024-12-07 주병순 2250 0
178268 12월 7일 / 카톡 신부   2024-12-07 강칠등 1694 0
178267 오늘의 묵상 [12.07.토] 한상우 신부님 |1|  2024-12-07 강칠등 1805 0
178266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7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고난은 ...   2024-12-07 이기승 1882 0
178265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‘나를’ 찾으려고 오신 ‘목자’이신 분입니다. ...   2024-12-07 최원석 1722 0
178264 [대림 제1주간 토요일, 성 암브로시오 주교학자 기념]   2024-12-07 박영희 1954 0
178263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“거져 받았으니 거져 주어라” <위로자이며 ... |3|  2024-12-07 선우경 2405 0
178262 대림 제2 주일(인권주일) |3|  2024-12-07 조재형 3654 0
178261 이영근 신부님_“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”(마태 9 ...   2024-12-07 최원석 2863 0
178260 반영억 신부님_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  2024-12-07 최원석 3234 0
178259 양승국 신부님_이제 내가 친히 나서겠다. 내가 직접 목자가 되어 주겠다 ... |1|  2024-12-07 최원석 167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