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8259 양승국 신부님_이제 내가 친히 나서겠다. 내가 직접 목자가 되어 주겠다 ... |1|  2024-12-07 최원석 1684 0
178258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.   2024-12-07 최원석 1591 0
17825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9,35─10,1.6-8 / 성 암브로시오 ...   2024-12-07 한택규엘리사 1530 0
178255 ★[고해성사] 고해 사제 선택은 매우 중요하다. / 가톨릭출판사 |1|  2024-12-07 장병찬 1690 0
178254 † 저는 가장 훌륭한 길잡이이신 주님만을 바라보겠습니다.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4-12-07 장병찬 2040 0
178253 † "오후 세시에 나의 자비를 구하여라."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  2024-12-07 장병찬 1760 0
178252 토요일 복음 : 우리는 얼마나 일꾼을 잘 관리하는가? |1|  2024-12-07 강만연 1982 0
178250 ■ 착한 목자 따르는 양 떼인 우리는 / 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 ...   2024-12-06 박윤식 1941 0
178249 ■ 참다운 사제에게 큰 박수를 / 대림 제1주간 토요일(마태 9,35ㅡ ...   2024-12-06 박윤식 1961 0
178245 [대림 제1주간 토요일] 오늘의 묵상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  2024-12-06 김종업로마노 3143 0
178243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랑의 눈이 열렸다.   2024-12-06 주병순 1830 0
178242 오늘의 묵상 [12.06.금] 한상우 신부님 |1|  2024-12-06 강칠등 2062 0
178241 송영진 신부님_<어둠 속에 있음을 인정하고 고백해야만 빛을 얻게 됩니다 ... |1|  2024-12-06 최원석 2922 0
178240 반영억 신부님_그들의 눈이 열렸다   2024-12-06 최원석 2362 0
178239 이영근 신부님_“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.”(마태 9,27)   2024-12-06 최원석 2012 0
178238 그들의 눈이 열렸다.   2024-12-06 최원석 1851 0
178237 12월 6일 / 카톡 신부 |1|  2024-12-06 강칠등 2202 0
178236 [대림 제1주간 금요일]   2024-12-06 박영희 2374 0
17823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슬픈 예감을 전혀 가질 필요가 없게 ... |1|  2024-12-06 김백봉7 2684 0
17823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개안의 여정 “눈먼 무지의 병에 대한 근원적 ... |2|  2024-12-06 선우경 2715 0
178233 행복   2024-12-06 김중애 2850 0
178232 치유의 천사에 대하여...   2024-12-06 김중애 5152 0
1782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6)   2024-12-06 김중애 2946 0
178230 매일미사/2024년12월6일금요일[(자) 대림 제1주간 금요일]   2024-12-06 김중애 2750 0
178229 예수고난회 박태원 가브리엘 신부님의 [12월 6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...   2024-12-06 이기승 2232 0
178228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? |2|  2024-12-06 김대군 2414 0
178227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거꾸로 가는 신앙을 살게 된다   2024-12-06 김종업로마노 1852 0
178226 [대림 제1주간 금요일]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|2|  2024-12-06 김종업로마노 1982 0
178225 성 암부로시오 주교학자 기념일 |4|  2024-12-06 조재형 3055 0
17822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9,27-31 / 대림 제1주간 금요일)   2024-12-06 한택규엘리사 160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