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632 이영근 신부님_“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?”(마르 3,33 ...   2025-01-28 최원석 3213 0
179631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  2025-01-28 최원석 2691 0
179630 양승국 신부님_ 성모님을 폄하하는 말씀이 아니라 성모님을 극찬하고 칭송 ...   2025-01-28 최원석 2683 0
17962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누가 '하느님의 한가족', '예수님의 참가족' ... |1|  2025-01-28 선우경 3362 0
17962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8)   2025-01-28 김중애 3684 0
179627 |4|  2025-01-28 조재형 5427 0
179626 내 마음을 주고 싶은 사람 |1|  2025-01-28 김중애 3893 0
179625 나 만의 부르심   2025-01-28 김중애 2842 0
179624 매일미사/2025년1월 28일화요일[(백)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 ...   2025-01-28 김중애 2580 0
17962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3,31-35 /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...   2025-01-28 한택규엘리사 3490 0
179622 ■ 삼위일체 하느님은 이성보다 오직 믿음으로 /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 ...   2025-01-27 박윤식 3290 0
179621 ■ 참 어머님이신 우리 성모님 / 연중 제3주간 화요일(마르 3,31- ...   2025-01-27 박윤식 2691 0
179620 †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할 것이다. [ ... |1|  2025-01-27 장병찬 2570 0
179619 ★26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마력(魔力)에 희생된 영혼들 (아 ... |2|  2025-01-27 장병찬 2380 0
17961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아버지를 버려야 진짜 나의 삶이 시 ...   2025-01-27 김백봉7 3390 0
179617 약속...........광야   2025-01-27 이경숙 2512 2
17961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체를 모독한 자에게 회개의 기회 ...   2025-01-27 김백봉7 2501 0
179615 사탄은 끝장이 난다.   2025-01-27 주병순 2450 0
179614 1월 27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27 강칠등 2661 0
179613 송영진 신부님_<지금도 마귀들은 끊임없이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.>   2025-01-27 최원석 2812 0
179612 반영억 신부님_위기는 기회입니다   2025-01-27 최원석 2655 0
179611 이영근 신부님_“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...   2025-01-27 최원석 6003 0
179610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  2025-01-27 최원석 3551 0
179609 양승국 신부님_의인들의 존재는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 주님 ...   2025-01-27 최원석 3736 0
179608 오늘의 묵상 [01.27.월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27 강칠등 2643 0
17960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님 중심의 삶 “섬김의 자유” |1|  2025-01-27 선우경 3043 0
179607 Re: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예수님 중심의 삶 “섬김의 자유”   2025-01-27 최원석 2001 0
179605 [연중 제3주간 월요일]   2025-01-27 박영희 2495 0
1796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7)   2025-01-27 김중애 3907 0
179603 성 토마스 아퀴나스 사제 학자 기념일 |3|  2025-01-27 조재형 4845 0
1796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3,22-30 / 연중 제3주간 월요일)   2025-01-27 한택규엘리사 262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