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8239 이영근 신부님_“저희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.”(마태 9,27)   2024-12-06 최원석 2022 0
178238 그들의 눈이 열렸다.   2024-12-06 최원석 1851 0
178237 12월 6일 / 카톡 신부 |1|  2024-12-06 강칠등 2202 0
178236 [대림 제1주간 금요일]   2024-12-06 박영희 2394 0
178235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슬픈 예감을 전혀 가질 필요가 없게 ... |1|  2024-12-06 김백봉7 2684 0
17823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개안의 여정 “눈먼 무지의 병에 대한 근원적 ... |2|  2024-12-06 선우경 2735 0
178233 행복   2024-12-06 김중애 2850 0
178232 치유의 천사에 대하여...   2024-12-06 김중애 5162 0
1782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6)   2024-12-06 김중애 2946 0
178230 매일미사/2024년12월6일금요일[(자) 대림 제1주간 금요일]   2024-12-06 김중애 2750 0
178229 예수고난회 박태원 가브리엘 신부님의 [12월 6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 ...   2024-12-06 이기승 2232 0
178228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? |2|  2024-12-06 김대군 2424 0
178227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거꾸로 가는 신앙을 살게 된다   2024-12-06 김종업로마노 1872 0
178226 [대림 제1주간 금요일] (김재덕 베드로 신부) |2|  2024-12-06 김종업로마노 1982 0
178225 성 암부로시오 주교학자 기념일 |4|  2024-12-06 조재형 3065 0
17822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9,27-31 / 대림 제1주간 금요일)   2024-12-06 한택규엘리사 1620 0
178223 아무리 이름을 갖고 즐거워 하여도? |1|  2024-12-06 김대군 1730 0
178222 [고해성사] 소죄(小罪)에 대해. 은총과 공로의 회복에 대해 /가톨릭출 ... |1|  2024-12-06 장병찬 1930 0
178221 †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 날에 예수님의 자비를 얻지 못할 ... |1|  2024-12-06 장병찬 1650 0
178220 † 내 마음은 예수님이 거하시는 감실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  2024-12-06 장병찬 1400 0
178219 † 하느님의 자비심을 전파하자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4-12-06 장병찬 1780 0
178217 대림 제1주간 금요일 |3|  2024-12-06 강만연 2104 0
178216 ■ 멋진 판공, 미리[?]크리스마스! / 대림 제1주간 금요일(마태 9 ...   2024-12-05 박윤식 2552 1
178215 생활묵상 : 우원식 국회의장의 태도에서 배울 점 |2|  2024-12-05 강만연 2634 0
178214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.   2024-12-05 주병순 2222 0
178213 [대림 제1주간 목요일] |1|  2024-12-05 박영희 1693 0
178212 오늘날의 구지가?   2024-12-05 김대군 1870 1
178211 누가 더 예쁘냐?   2024-12-05 김대군 1890 1
178210 12월 5일 / 카톡 신부   2024-12-05 강칠등 1831 0
178209 오늘의 묵상 [12.05.목] 한상우 신부님   2024-12-05 강칠등 166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