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8153 예수님께서 성령 안에서 즐거워하신다.   2024-12-03 주병순 1940 0
178152 [대림 제1주간 화요일,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] |1|  2024-12-03 박영희 1903 0
178150 송영진 신부님_<우리는 모두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‘특별한’ 존재입니다 ...   2024-12-03 최원석 1842 0
17814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듣는 마음을 어떻게 끝까지 유지할 ... |2|  2024-12-03 김백봉7 2143 0
178147 12월 3일 / 카톡 신부   2024-12-03 강칠등 1912 0
178146 오늘의 묵상 [12.03.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] 한상우 ...   2024-12-03 강칠등 1563 0
178145 [고해성사] 침해할 수 없는 고해 비밀 / 가톨릭출판사 |1|  2024-12-03 장병찬 1880 0
178144 † 예수님께서는 당신 대리자들인 사제들을 각별히 보호하신다. [하느님 ... |1|  2024-12-03 장병찬 1040 0
178143 † 요셉 성인은 파우스티나에게 항상 자기에게 의존하고 주님의 기도, 성 ... |1|  2024-12-03 장병찬 1350 0
178142 †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순명하고 하느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것이 얼마나 ... |1|  2024-12-03 장병찬 1090 0
178141 대림 제1 주간 수요일 |3|  2024-12-03 조재형 2307 0
178140 이수철 신부님 - 관상의 행복 “메시아와 평화의 왕국” |2|  2024-12-03 선우경 2327 0
178139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3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 ...   2024-12-03 이기승 1383 0
178138 작은 천국   2024-12-03 김중애 1642 0
178137 진실 천사   2024-12-03 김중애 1711 0
17813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3)   2024-12-03 김중애 3204 0
178135 매일미사/2024년12월3일화요일[(백)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...   2024-12-03 김중애 2470 0
178134 오늘 하루의 시작에 있음에서?   2024-12-03 김대군 1330 0
17813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0,21-24 /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...   2024-12-03 한택규엘리사 1550 0
178132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,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.   2024-12-03 최원석 1771 0
178131 반영억 신부님_보는 눈, 들을 수 있는 귀   2024-12-03 최원석 1833 0
178130 이영근 신부님_“그렇습니다. 아버지!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...   2024-12-03 최원석 2302 0
178129 양승국 신부님_주님, 당신께서 원하시는 곳이면 어디에나 저를 보내 주십 ... |1|  2024-12-03 최원석 3065 0
178128 대림 제1주간 화요일 복음 |2|  2024-12-03 강만연 1782 0
178127 비닐 봉투 사용 줄이기? |2|  2024-12-03 김대군 1370 0
178126 ■ 그리스도의 향기로 땅 끝까지 복음을 /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...   2024-12-02 박윤식 2021 0
178125 ■ 대림 시기는 믿음이 철드는 기회 / 대림 제1주간 화요일(루카 10 ... |1|  2024-12-02 박윤식 1742 0
178124 생활묵상 ; 판단의 위험성( 한 배우의 기사를 보고 ) |1|  2024-12-02 강만연 1481 0
178123 인간은 선하게 태어났기 때문에?   2024-12-02 김대군 1680 0
178122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  2024-12-02 주병순 146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