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50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온전한 삶 “분별의 지혜; 거리두기” |2|  2025-01-23 선우경 2736 0
179506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기념일 |3|  2025-01-23 조재형 4763 0
179505 [연중 제2주간 목요일] 많은 병자 치유   2025-01-23 김종업로마노 2732 0
17950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.3,7-12 / 연중 제2주간 목요일)   2025-01-23 한택규엘리사 2490 0
17950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바다와 같은 주님: 다정하면서도 ...   2025-01-23 김백봉7 3194 0
179502 † 영혼의 구원을 위해 싸우고, 내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고하여라, [하 ... |1|  2025-01-22 장병찬 2480 0
179501 † 인간에게 지존하신 하느님의 복락에 참여케 하신 하느님의 자비는 얼마 ... |1|  2025-01-22 장병찬 2470 0
179500 † 고통을 나는 모두 죄인들을 위해 바쳤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 ... |1|  2025-01-22 장병찬 2100 0
179499 ★22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주님의 원수들과 싸울 용기를 주소서" ... |1|  2025-01-22 장병찬 2510 0
17949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5-01-22 김명준 2731 0
179497 ■ 외로운 이의 다정한 벗이 되길 / 연중 제2주간 목요일(마르 3,7 ...   2025-01-22 박윤식 2361 0
179496 [연중 제2주간 수요일, 일치주간]   2025-01-22 박영희 2473 0
179495 안식일에 사람을 구하는 것이 합당하냐? 죽이는 것이 합당하냐?   2025-01-22 주병순 2700 0
179494 1월 22일 수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22 강칠등 2443 0
179493 오늘의 묵상 (01.22.수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22 강칠등 2285 0
179492 송영진 신부님_<신앙인은 ‘삶 전부’가 ‘신앙인의 삶’인 사람입니다.>   2025-01-22 최원석 2645 0
179491 반영억 신부님_예수님을 만나면 마음이 펴집니다   2025-01-22 최원석 2525 0
179490 이영근 신부님_“손을 뻗어라.”(마르 3,5)   2025-01-22 최원석 2413 0
179489 연중 제2주간 목요일 |4|  2025-01-22 조재형 4126 0
179488 “손을 뻗어라.”   2025-01-22 최원석 2301 0
179487 양승국 신부님_세계는 왜 이토록 폭력적이고 고통스러운가? 동시에 세계는 ... |1|  2025-01-22 최원석 2845 1
17948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사랑의 법 “예수님은 분별의 잣대” |2|  2025-01-22 선우경 2565 0
179485 마음이 행복한사람~ |1|  2025-01-22 김중애 3002 0
179484 기도는 하루의 출발이어야 한다.   2025-01-22 김중애 3262 0
1794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2)   2025-01-22 김중애 3174 0
179482 매일미사/2025년1월 22일수요일[(녹) 연중 제2주간 수요일]   2025-01-22 김중애 2540 0
17948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3,1-6 / 연중 제2주간 수요일)   2025-01-22 한택규엘리사 2010 0
17948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안식일의 의미: "졸지 마! 세상 ...   2025-01-21 김백봉7 3384 0
179479 † 저는 너무나 보잘것없는 존재임을 저는 압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  2025-01-21 장병찬 2560 0
179478 ★21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그림자와 같은 생명 (아들들아, ... |1|  2025-01-21 장병찬 253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