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477 ■ 작은 이 향해 우리 손 내밀 때 / 연중 제2주간 수요일(마르 3, ... |1|  2025-01-21 박윤식 2353 0
179476 ?????........광야   2025-01-21 이경숙 2342 0
179475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...   2025-01-21 주병순 2510 0
179474 [연중 제2주간 화요일,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]   2025-01-21 박영희 2632 0
179472 연중 제2주간 수요일 |2|  2025-01-21 조재형 4628 0
17947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모든 가르침이 마음의 안식으로 수 ...   2025-01-21 김백봉7 3924 0
179470 오늘의 묵 (상.21.화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21 강칠등 2732 0
179469 1월 21일 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21 강칠등 2482 0
17946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분별의 잣대는 사랑 “사랑과 자유” |2|  2025-01-21 선우경 3485 0
179467 노력에서 오는 기쁨   2025-01-21 김중애 2243 0
179466 가장 좋은 시간을 하느님과 함께 보내라.   2025-01-21 김중애 2593 0
1794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1)   2025-01-21 김중애 2526 0
179464 매일미사/2025년1월21일화요일[(홍)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 ...   2025-01-21 김중애 2790 0
179463 힘들어도 |1|  2025-01-21 이경숙 2354 0
179462 사랑이 죄입니다.   2025-01-21 이경숙 2193 0
179461 송영진 신부님_<안 지키는 것이 죄입니다. 못 지키는 것은 죄가 아닙니 ...   2025-01-21 최원석 2274 0
179460 반영억 신부님_영적인 양식을 취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날 |1|  2025-01-21 최원석 3715 0
179459 이영근 신부님_“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”(마르 2,28)   2025-01-21 최원석 2744 0
17945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2,23-28 /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...   2025-01-21 한택규엘리사 2160 0
179457 안식일의 주인   2025-01-21 최원석 1973 0
179456 양승국 신부님_사람이 우선입니다!   2025-01-21 최원석 2234 0
179455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백 일흔 하나 |1|  2025-01-20 양상윤 2072 1
179454 † 주님께서 인간으로 하여금 당신의 뜻을 따르고 시련을 겪게 하시는 이 ... |1|  2025-01-20 장병찬 2190 0
179453 †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된다. ... |1|  2025-01-20 장병찬 2000 0
179452 ★20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(아들들아, ... |1|  2025-01-20 장병찬 2160 0
179451 ■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하느님 법 / 연중 제2주간 화요일(마르 2 ...   2025-01-20 박윤식 2350 0
179450 ■ 동정과 순결로 하느님 나라에 /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[0 ...   2025-01-20 박윤식 2362 0
179448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다.   2025-01-20 김종업로마노 6110 0
179447 살아서 예수님을 직접 맞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....   2025-01-20 최영근 2231 0
179446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  2025-01-20 주병순 251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