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8055 보존 천사   2024-11-30 김중애 1650 0
178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30)   2024-11-30 김중애 2325 0
178053 매일미사/2024년11월30일토요일[(홍)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]   2024-11-30 김중애 2370 0
178052 ★ [고해성사] 고해성사는 하느님께서 정하신 것 / 가톨릭출판사 |1|  2024-11-30 장병찬 1690 0
178051 †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4-11-30 장병찬 1430 0
178050 †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강론하기를 ... |1|  2024-11-30 장병찬 1760 0
17804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4,18-22 /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)   2024-11-30 한택규엘리사 1250 0
17804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4-11-29 김명준 1911 0
178046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: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......... |1|  2024-11-29 강만연 2311 0
178045 ■ 그분 부르심으로 따라나선 우리는 /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[1130 ...   2024-11-29 박윤식 1780 0
178044 ■ 시작과 마무리는 하느님 은총 / 연중 제34주간 토요일(루카 21, ... |1|  2024-11-29 박윤식 1703 0
178043 어째서 사람이 이 모양인가!   2024-11-29 박윤식 4493 0
178042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(11월 30일)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: ...   2024-11-29 이기승 1843 0
178041 나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께......드리는 기도. |2|  2024-11-29 이경숙 2050 0
178040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...   2024-11-29 주병순 1490 0
178039 [대림시기 묵상] '겸손'에 관한 50가지 질문 / 메리 델 발 추기경 ...   2024-11-29 사목국기획연구팀 2170 0
178038 테살과 판다의 사랑 이야기? |2|  2024-11-29 김대군 1481 0
17803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은 왜 결단력을 잃고 우유부단해 ...   2024-11-29 김백봉7 1792 0
178035 [연중 제34주간 금요일]   2024-11-29 박영희 1924 0
178034 11월 29일 / 카톡 신부   2024-11-29 강칠등 1521 0
178031 ★ [고해성사] 음란의 죄에 꼭 따라다니는 벙어리 마귀 (3) |1|  2024-11-29 장병찬 1720 0
178030 †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  2024-11-29 장병찬 1730 0
178029 †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  2024-11-29 장병찬 1900 0
178028 오늘의 묵상 [11.29.금] 한상우 신부님   2024-11-29 강칠등 1523 0
1780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4-11-29 김명준 1511 0
178024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|3|  2024-11-29 조재형 2834 0
178023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29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진보 ...   2024-11-29 이기승 1831 0
178022 참 고마워요 당신   2024-11-29 김중애 3201 0
178021 부활은 바로 내 안에서 일어난다.   2024-11-29 김중애 1442 0
17802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29)   2024-11-29 김중애 185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