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445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의 가르침은, 예수님의 방식으로 실천해야 합니다. ...   2025-01-20 최원석 2895 0
179444 반영억 신부님_형식도 중요하지만, 내용이 더 중요하다   2025-01-20 최원석 2362 0
179443 이영근 신부님_“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”(마르 2,22)   2025-01-20 최원석 2563 0
179442 혼인 잔치와 단식   2025-01-20 최원석 2212 0
179441 양승국 신부님_지금 우리는 분명 의미있는 고통, 가치있는 시련을 겪고 ... |1|  2025-01-20 최원석 2166 0
179438 1월 20일 월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20 강칠등 2072 0
17943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사는 제사일까, 축제일까?   2025-01-20 김백봉7 2352 0
179436 오늘의 묵상 (01.20.월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20 강칠등 2164 0
179435 [연중 제2주간 월요일]   2025-01-20 박영희 2444 0
17943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분별의 잣대 “사랑 또는 예수님” |1|  2025-01-20 선우경 2265 0
179433 아무것도 생각하고 싶지 않은 날 |1|  2025-01-20 김중애 2461 0
179432 기도하시는 예수님을 묵상함   2025-01-20 김중애 4232 0
1794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20)   2025-01-20 김중애 2466 0
179430 매일미사/2025년1월20일월요일[(녹) 연중 제2주간 월요일]   2025-01-20 김중애 1980 0
179429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 |3|  2025-01-20 조재형 2985 0
17942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2,18-22 / 연중 제2주간 월요일   2025-01-20 한택규엘리사 2040 0
179426 † 주님, 제 마음 안에서도 찬미를 받으소서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  2025-01-19 장병찬 2340 0
179425 †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5-01-19 장병찬 2020 0
179424 ★19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너는 '여인'에게 머리를 밟히리라 ... |1|  2025-01-19 장병찬 2260 0
179422 ■ 참 기쁨은 새 부대에 담을 때에만 / 연중 제2주간 월요일(마르 2 ...   2025-01-19 박윤식 2081 0
179421 충암고 교가 ...   2025-01-19 최원석 4531 0
17942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타적인 행동을 시키는 대로 하면 ...   2025-01-19 김백봉7 2263 0
179419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  2025-01-19 주병순 2730 0
179418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‘참되고 영원한 기쁨’을 주시는 주님이십니다. ...   2025-01-19 최원석 2463 0
179417 반영억 신부님_사랑은 섬세하고 사려깊은 마음으로 행동하는 것입니다   2025-01-19 최원석 2133 0
179416 이영근 신부님_“포도주가 없구나.”(요한 2,3)   2025-01-19 최원석 2604 0
179415 예수님의 어머니가 예수님께 “포도주가 없구나.” 하였다.   2025-01-19 최원석 1982 0
179414 양승국 신부님_우리의 신앙도 성모님의 신앙처럼 끊임없이 성장해야 합니다 ...   2025-01-19 최원석 2043 0
179413 1월 19일 주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19 강칠등 2192 0
179412 오늘의 묵상 (01.19.연중 제2주일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19 강칠등 214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