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38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따름의 여정 “ 자녀답게, 제자답게” |2|  2025-01-18 선우경 2514 0
179381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|1|  2025-01-18 김중애 2331 0
179380 분노를 피하는 세가지 방법 |1|  2025-01-18 김중애 2592 0
1793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8)   2025-01-18 김중애 2516 0
179378 매일미사/2025년1월18일토요일 [(녹)연중 제1주간 토요일(일치 주 ...   2025-01-18 김중애 3200 0
179377 겨울 나무. |1|  2025-01-18 이경숙 2294 0
179376 사랑......광야.   2025-01-18 이경숙 2292 0
17937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2,13-17 / 연중 제1주간 토요일(일치 ...   2025-01-18 한택규엘리사 2330 0
179374 † "오후 세시에 나의 자비를 구하여라."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  2025-01-17 장병찬 2270 0
179373 ★1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증오의 이유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|1|  2025-01-17 장병찬 2620 0
17937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5-01-17 김명준 2730 0
179371 ■ 용서받아야 할 죄인인 우리는 / 연중 제1주간 토요일(마르 2,13 ...   2025-01-17 박윤식 2632 0
179370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  2025-01-17 주병순 2710 0
179369 1월 17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17 강칠등 2452 0
179368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모든 권한을 가지고 계시는 주님이십니다.>   2025-01-17 최원석 3007 0
179367 반영억 신부님_믿음은 실행하는 가운데 성장합니다   2025-01-17 최원석 2654 0
179366 이영근 신부님_“일어나 네 들것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거라.”(마르 2 ...   2025-01-17 최원석 2614 0
179365 그분께서 계신 자리의 지붕을 벗기고 구멍을 내어, 중풍 병자가 누워 있 ...   2025-01-17 최원석 2542 0
179364 양승국 신부님_오늘 우리에게는 아픈 동료를 향한 측은지심이 조금이라도 ...   2025-01-17 최원석 2614 0
179363 [연중 제1주간 금요일, 성 안토니오아빠스 기념]   2025-01-17 박영희 2483 0
17936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믿음의 힘 “주님이 영원한 안식처이다” |1|  2025-01-17 선우경 2954 0
179361 오늘의 묵상 [01.17.금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17 강칠등 2133 0
179360 ■ 철저한 나눔으로 하느님 나라를 /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[011 ...   2025-01-17 박윤식 2372 0
17935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용서하려는 노력이 은총을 받는 지름 ...   2025-01-17 김백봉7 2643 0
179358 연중 제1주간 토요일 |3|  2025-01-17 조재형 3575 0
179356 [연중 제1주간 토요일] 구약의 실체가 신약이다.   2025-01-17 김종업로마노 2521 0
179355 마음의 저울...   2025-01-17 김중애 2461 0
179354 아버지의 눈물   2025-01-17 김중애 2251 0
1793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8)   2025-01-17 김중애 3206 0
179352 매일미사/2025년1월17일금요일[(백)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]   2025-01-17 김중애 244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