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7820 성전 정화 |1|  2024-11-22 최원석 2841 1
177831 Re:성전 정화   2024-11-22 최원석 2100 0
177819 †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 ... |1|  2024-11-22 장병찬 2060 0
177818 † “영성체를 통해 우리 안에 일어나는 신비는 오직 천국에서만 깨닫게 ... |1|  2024-11-22 장병찬 2410 0
177817 이영근 신부님_“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.”(루카 19,46)   2024-11-22 최원석 2965 0
177816 † “매일 방문하는 나 (예수) 하나로 족하지 않느냐?” [하느님 자비 ... |1|  2024-11-22 장병찬 2290 0
177815 †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.” [ ... |1|  2024-11-22 장병찬 1680 0
177814 반영억 신부님_성전을 지킵시다   2024-11-22 최원석 2375 0
177813 이수철 신부님_성전정화 |2|  2024-11-22 최원석 33212 0
177811 생활묵상 : 대자를 위해 연미사를 드리는 대부를 보며...... |2|  2024-11-21 강만연 2562 0
17781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  2024-11-21 김명준 1734 0
177807 ■ 음악인의 수호성인 천상의 백합 /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...   2024-11-21 박윤식 3651 1
177806 ■ 성전은 그분 만나는 거룩한 장소 / 연중 제33주간 금요일(루카 1 ...   2024-11-21 박윤식 2161 1
17780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(연중 제3 ...   2024-11-21 이기승 2464 0
177803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 ...   2024-11-21 주병순 2140 0
177801 오늘 목요일 복음을 묵상하며...... |1|  2024-11-21 강만연 2592 0
177800 짧은 묵상 : 남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 마세요. |3|  2024-11-21 강만연 2461 0
177799 [연중 제33주간 목요일,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]   2024-11-21 박영희 2012 0
177798 [마리아의 자헌 기념일] 오늘의 묵상 (최정훈 바오로 신부) |1|  2024-11-21 김종업로마노 3073 0
177796 여성도 예수님의 제자에 포함되는가?   2024-11-21 김대군 1620 1
17779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4-11-21 김명준 2102 0
177794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|4|  2024-11-21 조재형 4685 0
177793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21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초조할 ...   2024-11-21 이기승 2002 0
177792 참 좋은 마음의 길동무   2024-11-21 김중애 2924 0
177791 성전(聖傳)의 가르침을 따라 극기.   2024-11-21 김중애 3011 0
1777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21)   2024-11-21 김중애 3447 0
177789 매일미사/2024년11월21일목요일[(백)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...   2024-11-21 김중애 2110 0
177788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 ...   2024-11-21 최원석 2883 0
177787 하느님의 이름?   2024-11-21 김대군 2140 0
17778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2,46-50 /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 ...   2024-11-21 한택규엘리사 1680 0
177785 이수철 신부님_예수님의 참가족 |2|  2024-11-21 최원석 3541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