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227 ■ 물과 성령으로 하느님 자녀 된 우리는 / 주님 세례 축일 [다해]( ...   2025-01-11 박윤식 2421 0
179226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  2025-01-11 주병순 2520 0
179225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]   2025-01-11 박영희 2633 0
179224 1월 11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11 강칠등 2893 0
179223 오늘의 묵상 [01.11.토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11 강칠등 2643 0
179222 송영진 신부님_<우리는 요한이 아니라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.>   2025-01-11 최원석 3025 0
179221 반영억 신부님_끝이 아름다워야 한다   2025-01-11 최원석 3352 0
179220 이영근 신부님_“신부를 차지하는 이는 신랑입니다.”(요한 3,29)   2025-01-11 최원석 2894 0
179219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분에 앞서 파견된 사람일 따름이다   2025-01-11 최원석 2832 0
179218 양승국 신부님_ 나는 주인이 아니라 종이며, 내게 부여된 역할을 주인공 ...   2025-01-11 최원석 2644 0
179217 예수님의 제자 그리고 가르침   2025-01-11 유경록 2460 0
179216 주님 세례 축일 |5|  2025-01-11 조재형 3847 0
179215 마음이 고운 사람.......광야   2025-01-11 이경숙 2241 0
17921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-참나의 발견인 겸손 “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 ... |1|  2025-01-11 선우경 2413 0
179213 내 마음의 안테나   2025-01-11 김중애 2493 0
179212 항상 자신을 뛰어넘어라.   2025-01-11 김중애 2742 0
1792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11)   2025-01-11 김중애 3733 0
179210 매일미사/2025년1월11일토요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]   2025-01-11 김중애 2840 0
17920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3,22-30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...   2025-01-11 한택규엘리사 2190 0
179208 †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  2025-01-10 장병찬 2150 0
179207 ★1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중대한 진리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...   2025-01-10 장병찬 6340 0
179206 ■ 작아진 만큼 더 커지는 진리를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(요한 ...   2025-01-10 박윤식 2642 0
179205 곧 그의 나병이 가셨다.   2025-01-10 주병순 2160 0
179204 1월 10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10 강칠등 2123 0
179203 [주님 공현 대축일 후 금요일]   2025-01-10 박영희 2494 0
179202 송영진 신부님_<예수님은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.>   2025-01-10 최원석 2395 0
179201 반영억 신부님_외딴곳으로 물러가   2025-01-10 최원석 2594 0
179200 오늘의 묵상 [01.10.금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10 강칠등 1983 0
179199 이영근 신부님_ “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”(루카 5,13) |2|  2025-01-10 최원석 2912 0
179198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.   2025-01-10 최원석 236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