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9018 1월 3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03 강칠등 2834 0
179017 오늘의 묵상 (01.03.금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03 강칠등 2344 0
17901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5-01-03 김명준 2852 0
17901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하느님의 자녀답게 “거룩하고 존엄한 품위의 ... |1|  2025-01-03 선우경 2534 0
179014 주님 공현 대축일 전 토요일 |4|  2025-01-03 조재형 3426 0
17901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01.03)   2025-01-03 김중애 3236 0
17901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,29-34 /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 ...   2025-01-03 한택규엘리사 2530 0
179011 삶이 가장 소중한 때 |1|  2025-01-03 김중애 3645 0
179010 당신의 공로가 제 희망입니다.   2025-01-03 김중애 2522 0
179009 매일미사/2025년1월 3일 금요일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 전 금요일 ...   2025-01-03 김중애 2481 0
17900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불의 세례 받는 법   2025-01-02 김백봉7 2941 0
179007 ★2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완전한 존재로 창조되었으나 제 탓으로 반역 ... |1|  2025-01-02 장병찬 2460 0
179006 † 예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5-01-02 장병찬 2230 0
179005 †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말고 신뢰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... |1|  2025-01-02 장병찬 2320 0
179004 ■ 믿는 우리는 예수님의 증언자 / 주님 공현 대축일 전 1월 3일[0 ...   2025-01-02 박윤식 3761 0
179003 [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학자 기념]   2025-01-02 박영희 2773 0
179002 분별력.   2025-01-02 이경숙 2502 0
179001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  2025-01-02 주병순 3200 0
179000 1월 2일 독서(1요한 2,22-28)   2025-01-02 김종업로마노 3431 0
178999 사심.....광야.   2025-01-02 이경숙 2381 0
178998 송영진 신부님_<인간은 누구나 예외 없이 구원받아야 할 존재입니다.>   2025-01-02 최원석 2733 0
178997 반영억 신부님_예수님을 전하는 이의 태도   2025-01-02 최원석 2875 0
178996 이영근 신부님_“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”(요한 1,23)   2025-01-02 최원석 2695 0
178995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  2025-01-02 최원석 5771 0
178994 양승국 신부님_참 주인공이신 예수님을 위해 연기처럼 사라지는 세례자 요 ... |1|  2025-01-02 최원석 2755 0
178993 오늘의 묵상 (01.02.목) 한상우 신부님   2025-01-02 강칠등 2475 0
178992 1월 2일 / 카톡 신부   2025-01-02 강칠등 2382 0
17899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요한은 기본기이고 그리스도는 목표 ...   2025-01-02 김백봉7 2653 0
17899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5-01-02 김명준 2151 0
17898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참 사람, 참된 우정 <진리이자 빛이신 그리 ... |2|  2025-01-02 선우경 256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