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75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11)   2024-11-11 김중애 3775 0
177518 매일미사/2024년11월11일월요일[(백)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 ...   2024-11-11 김중애 2421 0
177517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11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감정 ...   2024-11-11 이기승 2682 0
177516 오늘의 묵상 [11.11.월] 한상우 신부님   2024-11-11 강칠등 2073 0
177515 † 092. 자비로우신 하느님께서는 임종 직전까지 자비의 손길을 펼친다 ... |1|  2024-11-11 장병찬 1841 0
177514 † 091. 영혼들을 구하고 또 내 자비를 신뢰케 하는 것이 네 사명이 ... |1|  2024-11-11 장병찬 1961 0
177513 † 090. 오히려 죽음을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4-11-11 장병찬 1901 0
177512 † 089. 죄인들에게 내 자비를 전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 ... |1|  2024-11-11 장병찬 1931 0
17751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7,1-6 /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 ...   2024-11-11 한택규엘리사 2011 0
177510 이수철 신부님_최후의 심판 |3|  2024-11-11 최원석 35910 0
177505 양승국 신부님_자녀를 사랑하는 부모 마음은... |1|  2024-11-10 최원석 3154 0
177504 이영근 신부님_“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십시오.”(루카 17,5)   2024-11-10 최원석 4184 0
177503 반영억 신부님_용서 받았음을 기억하라   2024-11-10 최원석 2294 0
177502 ■ 작은 이에게 사랑 실천을 /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[111 ...   2024-11-10 박윤식 2131 0
177501 ■ 하느님보다 사람의 용서를 먼저 받아야만 / 연중 제32주간 월요일( ...   2024-11-10 박윤식 2271 0
177500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투르의 성 마르티노 기념(연중 제32주간 월 ...   2024-11-10 이기승 2664 0
177499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.   2024-11-10 주병순 1910 0
177497 오늘의 묵상 [11.10.연중 제32주일/평신도 주일] 한상우 신부님 |1|  2024-11-10 강칠등 2162 1
177496 생활묵상 3 : 성경을 읽어야 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 |1|  2024-11-10 강만연 2791 1
177495 mou?   2024-11-10 김대군 1801 1
177494 † 088. 죄인들이 내 자비를 알도록 힘껏 전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 ... |1|  2024-11-10 장병찬 2000 0
177493 † 087. 저희 스스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 ... |1|  2024-11-10 장병찬 1840 0
177492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,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...   2024-11-10 최원석 2391 0
177491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10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 ...   2024-11-10 이기승 2142 0
177490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직자들의 선생은 언제나 평신도들이 ...   2024-11-10 김백봉7 3202 0
177489 착각   2024-11-10 이경숙 2513 0
177487 저희에게 해로운 것을 모두 물리쳐 주소서? (1열왕17,14-24)   2024-11-10 김종업로마노 1841 0
177486 [연중 제32주일(평신도 주일)] 오늘의 묵상 (최정훈 바오로 신부)   2024-11-10 김종업로마노 2153 0
177485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  2024-11-10 김중애 2202 0
177484 냉담(冷談)에 관하여   2024-11-10 김중애 391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