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7485 음악처럼 흐르는 행복   2024-11-10 김중애 2202 0
177484 냉담(冷談)에 관하여   2024-11-10 김중애 3912 0
1774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10)   2024-11-10 김중애 3495 0
177482 매일미사/2024년11월10일주일[(녹) 연중 제32주일(평신도 주일) ...   2024-11-10 김중애 3650 0
177480 성경 속에 나오는 과부를 묵상하며.......   2024-11-10 강만연 2831 0
177479 반영억 신부님_계산법을 달리하라   2024-11-10 최원석 1803 0
177478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|3|  2024-11-10 조재형 3774 0
177477 이영근 신부님_“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다 넣었기 때문이다 ...   2024-11-10 최원석 2792 0
177476 양승국 신부님_세상 안에서도 충분히 거룩하게 살 수 있습니다!   2024-11-10 최원석 2653 0
177475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12,38-44 / 연중 제32주일(평신도 ...   2024-11-10 한택규엘리사 1800 0
177474 이수철 신부님_봉헌의 여정 |2|  2024-11-10 최원석 2486 0
177471 기초생활수급자?   2024-11-10 김대군 2832 1
177468 과부의 헌금의 본질은 우리에게 무엇을 시사하는가?   2024-11-09 강만연 5371 1
17746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  2024-11-09 김명준 2500 0
177465 ■ 봉헌은 ‘많이’가 아닌, ‘정성’ / 평신도 주일 [나해](마르 1 ...   2024-11-09 박윤식 2330 0
177464 예수님께서 성잔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.   2024-11-09 주병순 1951 0
177463 성경과 신앙의 상관관계 생활묵상 2 |1|  2024-11-09 강만연 2461 1
177462 [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]   2024-11-09 박영희 6334 0
177461 갓김치?   2024-11-09 김대군 1703 1
177459 연중 제32 주일 |4|  2024-11-09 조재형 4097 0
177458 11월 9일 / 카톡 신부   2024-11-09 강칠등 2213 0
177457 오늘의 묵상 [11.09.토] 한상우 신부님   2024-11-09 강칠등 2232 0
177456 † 086. 너에게 고통을 주는 사람을 사랑하여라. [하느님 자비심, ...   2024-11-09 장병찬 2080 0
177455 † 085. 고통의 학교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4-11-09 장병찬 2700 0
177454 † 084. 곧 아버지의 집에 가게 되어 기쁩니다. [하느님 자비심, ... |1|  2024-11-09 장병찬 2560 0
177453 † 083. 자신이 겸손하면 겸손할수록 하느님의 현존을 더 생생히 느낀 ... |1|  2024-11-09 장병찬 1900 0
177452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9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죄의식 ...   2024-11-09 이기승 2321 0
177451 마음에서 마음으로 가는 길   2024-11-09 김중애 3031 0
177450 그리스도 신자의 원수인 사탄(마귀)   2024-11-09 김중애 6012 0
1774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09)   2024-11-09 김중애 864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