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741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4-11-07 김명준 2330 0
177412 반영억 신부님_영리한 선택   2024-11-07 최원석 2775 0
177411 이영근 신부님_“어떻게 하지? ~옳지, 이렇게 하자.”(루카 16,3- ...   2024-11-07 최원석 2944 0
177410 양승국 신부님_우리에게 맡겨진 양들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습니까? |1|  2024-11-07 최원석 3015 0
177409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31주간 금요일: 루카 16, 1 - ...   2024-11-07 이기승 2304 0
177408 ■ 지금껏 어쩌면 무늬만 신앙인이었다면 / 연중 제31주간 금요일(루카 ...   2024-11-07 박윤식 2581 0
177407 [연중 제31주간 목요일]   2024-11-07 박영희 2483 0
177406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제가 박해 당하면 우리 신자들은 ...   2024-11-07 김백봉7 3301 0
177405 너는 누구의 것이냐? (루카16,1-8)   2024-11-07 김종업로마노 2921 0
177404 [연중 제31주간 금요일] 오늘의 묵상 (최정훈 바오로 신부)   2024-11-07 김종업로마노 2331 0
17740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4-11-07 김명준 2180 0
177402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  2024-11-07 주병순 3000 0
177401 사도행전과 바오로 서간을 집중 공부하면서 느낀점   2024-11-07 강만연 4940 0
177400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하느님의 천사들이 기뻐한다   2024-11-07 최원석 2791 2
177399 오늘의 묵상 [11.07.목] 한상우 신부님   2024-11-07 강칠등 2552 0
177398 11월 7일 / 카톡 신부   2024-11-07 강칠등 2992 0
177397 † 078. 자비심의 5단기도가 죽어가는 사람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... |1|  2024-11-07 장병찬 2180 0
177396 † 077. 파우스티나는 영혼들을 위한 희생의 제물이 되기로 결심하다. ... |1|  2024-11-07 장병찬 2140 0
177395 † 076. 나는 항상 내게 열려 있는 하느님 자비의 심연에 의탁할 것 ... |1|  2024-11-07 장병찬 2320 0
177394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|4|  2024-11-07 조재형 4174 0
177393 반영억 신부님_주님의 자비를 믿으십시오   2024-11-07 최원석 2523 0
177392 이영근 신부님_“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.”(루카 15,6)   2024-11-07 최원석 3395 0
177391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  2024-11-07 김중애 2531 0
177390 포도나무의 비유와 우정의 관계   2024-11-07 김중애 1991 0
177389 양승국 신부님_내가 이토록 주님으로부터 극진한 사랑을 받는 존재인데.. ...   2024-11-07 최원석 2354 0
1773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07)   2024-11-07 김중애 3134 2
177387 이수철 신부님_깨달음의 은총, 깨달음의 여정 |2|  2024-11-07 최원석 2537 0
177386 매일미사/2024년11월7일목요일[(녹) 연중 제31주간 목요일]   2024-11-07 김중애 1810 0
177385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7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유머로 ...   2024-11-07 이기승 1921 0
17738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 15,1-103 / 연중 제31주간 목요일)   2024-11-07 한택규엘리사 176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