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886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4-12-28 김명준 3002 0
178862 ■ 하느님 뜻 먼저 생각하는 삶을 /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 ...   2024-12-28 박윤식 3172 0
178861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가정의 핵심은 각자의 확고한 사 ...   2024-12-28 김백봉7 2682 0
178860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: 루카 ...   2024-12-28 이기승 2364 0
178859 ????^^ |1|  2024-12-28 이경숙 2042 1
178858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.   2024-12-28 주병순 2890 0
178857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(가정 성화 주간) |3|  2024-12-28 조재형 4453 0
178856 제자로 만드는 세례식   2024-12-28 유경록 2490 0
178855 오늘의 묵상 (12.28.토) 한상우 신부님   2024-12-28 강칠등 2423 0
178854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28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어린이 ...   2024-12-28 이기승 2542 0
178853 송영진 신부님_<지금도 이 세상에는 베들레헴의 아기들이 많이 있습니다. ...   2024-12-28 최원석 2585 0
178852 반영억 신부님_하느님의 뜻에 충실한 사람 |2|  2024-12-28 최원석 3333 0
178851 이영근 신부님_“울음소리와 애끊는 통곡소리. ~자식들이 없으니 위로도 ...   2024-12-28 최원석 3475 0
178850 양승국 신부님_이 무서운 시절의 소란이 끝나면...   2024-12-28 최원석 2536 0
178849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   2024-12-28 최원석 2601 0
178848 12월 28일 / 카톡 신부   2024-12-28 강칠등 2133 0
178846 [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]   2024-12-28 박영희 3305 0
178845 좋은 친구가 그리운 날   2024-12-28 김중애 3071 0
17884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역사는 반복한다 “죄없는 아기 순교자들” |2|  2024-12-28 선우경 2955 0
178843 하느님과 함께 하는 시간   2024-12-28 김중애 3142 0
1788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28)   2024-12-28 김중애 3487 0
178841 매일미사/2024년12월28일토요일[(홍)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...   2024-12-28 김중애 2901 0
17883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2,13-18 /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 ...   2024-12-28 한택규엘리사 2780 0
178837 9. 마리아 심마가 우리에게 주는 조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 ... |1|  2024-12-27 장병찬 6260 0
178836 †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4-12-27 장병찬 2560 0
178835 † 8일 피정 / 지옥의 환시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] |1|  2024-12-27 장병찬 2490 0
17883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4-12-27 김명준 3321 0
178833 ■ 아기들이 예수님 탄생을 알렸다면 우리는 /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...   2024-12-27 박윤식 3871 0
178831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.   2024-12-27 주병순 4211 0
178829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|4|  2024-12-27 조재형 6111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