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728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  2024-11-03 김명준 2092 0
177284 사랑해야 한다.   2024-11-03 최원석 2011 0
177283 사람아 무엇을 비웠느냐   2024-11-03 김중애 3083 0
177282 목표를 가져라!   2024-11-03 김중애 2611 0
1772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03) |1|  2024-11-03 김중애 3534 0
177280 매일미사/2024년11월 3일 주일 [(녹) 연중 제31주일]   2024-11-03 김중애 2630 0
177279 이수철 신부님_사랑하라 |1|  2024-11-03 최원석 3058 0
17727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 12,28ㄱㄷ-34 / 연중 제31주일)   2024-11-03 한택규엘리사 1970 0
177277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|2|  2024-11-03 조재형 4713 0
177276 양승국 신부님_하느님을 말로만, 입술로만이 아니라, 마음을 다하고, 목 ...   2024-11-02 최원석 3074 0
177275 반영억 신부님_사랑이 살아있는 곳이 천국입니다   2024-11-02 최원석 2655 0
177274 이영근 신부님_“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”(마르 12,3 ...   2024-11-02 최원석 2514 0
177273 하느님을 합당히 섬기게 하소서. (신명 6,2-6)   2024-11-02 김종업로마노 2471 0
177272 [연중 제31주일] 오늘의 묵상 (최정훈 바오로 신부)   2024-11-02 김종업로마노 2543 0
177271 ■ 같게 되려는 것이 용서와 사랑 / 연중 제31주일 나해(마르 12, ...   2024-11-02 박윤식 2491 0
177270 [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- 첫째미사]   2024-11-02 박영희 3053 0
177269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이웃보다 하느님을 먼저 사랑해야 하 ...   2024-11-02 김백봉7 3630 0
177268 나에게 오너라.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.   2024-11-02 주병순 2760 0
177267 11월 2일 / 카톡 신부   2024-11-02 강칠등 2814 0
177266 오늘의 묵상 [11.02.토.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] 한상 ...   2024-11-02 강칠등 2403 0
177265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1월 2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죽음, ...   2024-11-02 이기승 2742 0
177264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  2024-11-02 김중애 3053 1
177263 매일 아침 새로운 행복이!   2024-11-02 김중애 2502 1
17726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1.02) |1|  2024-11-02 김중애 3557 1
177261 매일미사/2024년11월 2일토요일[(자)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 ...   2024-11-02 김중애 2831 0
177260 2024년11월 2일토요일[(자)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...   2024-11-02 김중애 2251 1
177259 매일미사/2024년 11월 2일 토요일[(자)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...   2024-11-02 김중애 3601 0
177258 연중 제31 주일 |4|  2024-11-02 조재형 4704 0
177257 행복하여라_죽음   2024-11-02 최원석 2421 0
177256 반영억 신부님_죽음을 두려워 마십시오. |1|  2024-11-02 최원석 308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