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78123 인간은 선하게 태어났기 때문에?   2024-12-02 김대군 2510 0
178122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.   2024-12-02 주병순 2290 0
178121 하느님의 키스? |1|  2024-12-02 김대군 2300 0
178120 오늘의 묵상 (12.02.월) 한상우 신부님   2024-12-02 강칠등 2194 0
178119 12월 2일 / 카톡 신부   2024-12-02 강칠등 2572 0
178118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과 능력이 하나임을 아는 게 믿 ...   2024-12-02 김백봉7 2252 0
178117 반영억 신부님_믿음으로 주님을 부릅시다 |1|  2024-12-02 최원석 2073 0
178116 [대림 제1주간 월요일]   2024-12-02 박영희 2285 0
178114 [고해성사] 하느님은 항상 용서해 주신다 / 가톨릭출판사 |1|  2024-12-02 장병찬 2340 0
178113 †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세 가지 방법. [하느님 자비심, 파 ... |1|  2024-12-02 장병찬 2350 0
178112 †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한 ... |1|  2024-12-02 장병찬 2290 0
178111 †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. [하느님 자비심, 파우스티나 성녀 ... |1|  2024-12-02 장병찬 2100 0
178110 강론이 길면? |1|  2024-12-02 김대군 2180 0
178109 다정한 말에는 꽃이 핀다..   2024-12-02 김중애 6611 0
178108 공동체 천사 |1|  2024-12-02 김중애 2790 0
1781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4.12.02)   2024-12-02 김중애 3004 0
178106 매일미사/2024년12월2일월요일[(자) 대림 제1주간 월요일]   2024-12-02 김중애 2400 0
178105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2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평화 중 ...   2024-12-02 이기승 2001 0
17810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주님의 감동 <백인대장의 겸손한 믿음> |3|  2024-12-02 선우경 2595 0
178103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|3|  2024-12-02 조재형 3146 0
17810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8,5-11 / 대림 제1주간 월요일 )   2024-12-02 한택규엘리사 1920 0
178101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.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. |1|  2024-12-02 최원석 2930 0
178097 ■ 희망은 백인대장의 믿음에서 / 대림 제1주간 월요일(마태 8,5-1 ... |1|  2024-12-01 박윤식 2501 0
178096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다.   2024-12-01 주병순 2430 0
178094 +찬미예수님 대구대교구 나기정다니엘신부의 편지(32) - 대림제1주일 ...   2024-12-01 오완수 2540 0
178093 오늘의 묵상 [12.01.대림 제1주일] 한상우 신부님   2024-12-01 강칠등 2375 0
178092 먹기 위하여 사느냐? 아니면...... |1|  2024-12-01 김대군 2101 0
178091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2월 1일]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하느님은 ...   2024-12-01 이기승 2113 0
178090 12월 1일 / 카톡 신부   2024-12-01 강칠등 2222 0
178088 논어? |2|  2024-12-01 김대군 232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