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8608 03.20.금 / 한상우 신부님   2026-03-20 강칠등 1,5204 0
188607 전삼용 신부님_인간관계에 발전이 없다면 이것이 멈췄기 때문이다 |1|  2026-03-20 최원석 1,6585 0
188606 양승국 신부님_평생 동반자로 삼아야 할 지혜! |2|  2026-03-20 최원석 1,5876 0
188605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3/20) : 사순 제4주간 금요일   2026-03-20 최원석 1,5346 0
188604 나는 그분을 안다.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 ...   2026-03-20 최원석 1,4663 0
188603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20일 ...   2026-03-20 최원석 1,3562 0
188602 세상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|1|  2026-03-20 김중애 1,4214 0
188601 마리아께대한 참된신심/예수께서는 마리아를 통하여 다스리고자 하신다 (1 ...   2026-03-20 김중애 1,4300 0
1886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3.20)   2026-03-20 김중애 1,6254 0
188599 매일미사/2026년 3월 20일 금요일 [(자) 사순 제4주간 금요일]   2026-03-20 김중애 1,5270 0
188598 사순 제4주간 토요일 |1|  2026-03-20 조재형 1,5604 0
188597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3월 20일 사순제4주 금요일   2026-03-20 박양석 1,4170 0
18859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7, 1-2절, 10, 25-30 / 사순 ...   2026-03-20 한택규엘리사 1,4140 0
188595 꽃망울 |1|  2026-03-19 이경숙 1,4821 0
188594 3월 19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  2026-03-19 강칠등 1,6094 0
188593 [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]   2026-03-19 박영희 1,6022 0
188592 전삼용 신부님_‘남 모르게’ 덮어주는 의인이 되는 가장 빠른 길 |1|  2026-03-19 최원석 1,7007 0
188591 양승국 신부님_신중하고 진지하며 충직했던 성 요셉! |1|  2026-03-19 최원석 1,5246 0
188590 이영근 신부님_* 오늘의 말씀(3/19) :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배필 ...   2026-03-19 최원석 1,3595 0
188589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   2026-03-19 최원석 1,3443 0
188588 김건태 신부님_조욱현 신부님_이병우 신부님_송영진 신부님_3월 19일 ...   2026-03-19 최원석 1,2342 0
188587 생활묵상 : 하느님과 모성애를 통해서 하느님 마음을 알아보자.   2026-03-19 강만연 1,3000 0
188585 기도. |1|  2026-03-19 이경숙 1,3202 0
188584 사순 제4주간 금요일 |5|  2026-03-19 조재형 1,6369 0
188583 조명연마태오신부님(빠다킹신부님) 3월19일 사순제4주 목요일 성요셉대축 ...   2026-03-19 박양석 1,3333 0
188582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1,16.18-21.24ㄱ / 복되신 동정 ... |1|  2026-03-19 한택규엘리사 1,3650 0
188581 03.19.목 / 한상우 신부님 |1|  2026-03-19 강칠등 1,4624 0
188580 우리가 세월을 이끌고 가자.   2026-03-19 김중애 1,4924 0
188579 마리아와 마리아께 대한 신심의 필요성 (14-15)   2026-03-19 김중애 1,3650 0
1885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3.19)   2026-03-19 김중애 1,495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