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4240 (매일묵상) 내 탓과 네 탓 |1|  2011-05-06 노병규 6439 0
64239 성찰의 본질과 실천,   2011-05-06 김중애 4241 0
64238 [5월 6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  2011-05-06 장병찬 4972 0
6423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부활 제3주일, 2011년 5월 8일)   2011-05-06 강점수 4686 0
64236 세례로 그리스도와 하나된 우리(로마서6,1-2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  2011-05-06 장기순 5167 0
64235 의혹이 의심이 되고..   2011-05-06 김초롱 4738 0
64234 ♥기도가 사랑이라면 사랑으로 기도하는가! 기도가 현실 도피인가?   2011-05-06 김중애 4451 0
64233 '저 사람들이 먹을 빵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1-05-06 정복순 4404 0
64232 매사에 하느님과 함께 할 것   2011-05-06 김중애 3721 0
642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1-05-06 이미경 1,02817 0
64230 빵만 보지 말고 - 송영진 모세 신부   2011-05-06 노병규 69413 0
64229 ♡ 베풂 ♡   2011-05-06 이부영 4265 0
64228 5월6일 야곱의 우물- 요한6,1-15 묵상/ 우리는 무엇을 나누어 주 ...   2011-05-06 권수현 4414 0
64227 부활 제2주간 금요일 성무일도 독서 : 스투디온의 성 테오도루스의 강론 ...   2011-05-06 방진선 4013 0
64226 5월6일 레지오 콘칠리움 오늘의 묵상   2011-05-06 방진선 4572 0
64225 5월 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,48   2011-05-06 방진선 4592 0
64224 한계의 마지막 단계   2011-05-06 유웅열 4426 0
64223 5월 6일 부활 제2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5-06 노병규 97620 0
64222 예수님께서는 자리를 잡은 사람들에게 원하는 대로 나누어 주셨다.   2011-05-06 주병순 3984 0
64219 부활 제2주간 - 나의 주님, 나의 하느님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  2011-05-05 박명옥 5402 0
64217 부활제2주간 목요일 성무일도 독서 : 브레시아의 성 가우덴시우스 주교의 ...   2011-05-05 방진선 4131 0
64216 하느님의 선물 - 5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  2011-05-05 김명준 5708 0
64215 5월5일 레지오 콘칠리움 오늘의 묵상   2011-05-05 방진선 4291 0
64214 5월 5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르10,23   2011-05-05 방진선 3861 0
64213 부활 제2주 자비주일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  2011-05-05 박명옥 4662 0
64212 깊은 만큼 고요해지고 싶습니다 / 퍼온글   2011-05-05 이근욱 4831 0
64211 ♥기도의 실천적인 결심을 세우는 습관을 들이기   2011-05-05 김중애 5151 0
64210 내 마음을 차지하신 하느님,   2011-05-05 김중애 4241 0
64209 축복   2011-05-05 김중애 4742 0
64208 '위에서 오시는 분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1-05-05 정복순 416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