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426 [아직도 모르겠느냐?] -가톨릭교리신학원 재학생 강론 |4|  2011-05-01 문명영 1,2357 0
1424 그곳은 가정입니다   2011-05-01 이봉순 9363 0
64104 그의 고통이 나의 원수 맺음을 먹어 버렸다.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1-05-01 이순정 4969 0
64103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- 아시는 바와 같이...주님 사랑합 ...   2011-05-01 박명옥 5433 0
64102 꽃 피는 창가에서 / 펌   2011-05-01 이근욱 4760 0
64101 [주일묵상] 휴식을 취하는 가운데, 하느님을 만나십시오 |1|  2011-05-01 노병규 57310 0
641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1-05-01 이미경 78114 0
64099 2011년 5월 1일 레지오 콘칠리움 오늘의 묵상   2011-05-01 방진선 4800 0
64098 부활제2주일 성무일도 독서 :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강론에서   2011-05-01 방진선 5130 0
64097 5월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,46-47   2011-05-01 방진선 5610 0
64096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행복하다 - 송영진 모세 신부   2011-05-01 노병규 7017 0
64095 하느님의 자비 주일(요한 20.19-31)   2011-05-01 김종업 4261 0
64094 5월1일 야곱의 우물- 요한20,19-31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  2011-05-01 권수현 4293 0
64093 5월 1일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 주일(이민의 날) - 양승국 ...   2011-05-01 노병규 74115 0
64092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  2011-05-01 주병순 3551 0
64089 오 아름다워라, 당신께서 창조하신 이 세상[김대열 신부님] |1|  2011-04-30 박명옥 6404 0
64088 "믿음과 선포" - 4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  2011-04-30 김명준 4857 0
64087 부활 팔일 축제 - 부활하셨습니까?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4-30 박명옥 4854 0
64086 인간이라는 책은....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1-04-30 이순정 5868 0
64085 마침내.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4-30 이순정 5579 0
64084 ♡ 침묵 ♡ |1|  2011-04-30 이부영 5178 0
64083 [5월 1일] 하느님의 자비 주일의 전대사   2011-04-30 장병찬 5852 0
64082 4월 30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9일째입니다   2011-04-30 장병찬 4742 0
64081 부활 팔일 축제 - ‘아, 오늘 내가 부활하는구나![김웅열 토마스 아 ...   2011-04-30 박명옥 5616 0
64080 한계의 첫 단계. |2|  2011-04-30 유웅열 4306 0
64078 소녀의 설레임같은...   2011-04-30 김초롱 4505 0
640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1-04-30 이미경 1,12123 0
64076 [아침묵상] 삶이 곧 기도인 것을 |3|  2011-04-30 노병규 78713 0
64075 4월30일 야곱의 우물-마르16,9-15 묵상/ 나약함으로 흔들릴 때 |1|  2011-04-30 권수현 4687 0
64074 믿는이들의 사명 (마르꼬 16,9-15) |1|  2011-04-30 김종업 418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