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63841 |
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만찬 성목요일 2011년 4월 21일).
|
2011-04-21 |
강점수 |
675 | 8 |
0 |
| 63840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5|
|
2011-04-21 |
이미경 |
1,144 | 17 |
0 |
| 63839 |
예수님의 사랑, 예수님의 부탁 - 송영진 모세 신부
|
2011-04-21 |
노병규 |
785 | 14 |
0 |
| 63838 |
성주간목요일 성무일도독서 : 사르데스의 멜리톤 주교의 파스카 강론에서
|
2011-04-21 |
방진선 |
464 | 1 |
0 |
| 63837 |
4월2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마태23,27
|
2011-04-21 |
방진선 |
449 | 1 |
0 |
| 63836 |
왜? 겉옷을 벗으셨을까?
|1|
|
2011-04-21 |
유웅열 |
540 | 7 |
0 |
| 63835 |
사랑은 지치지 않고-*반영억라파엘신부*-
|
2011-04-21 |
김종업 |
619 | 8 |
0 |
| 63834 |
4월 21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|2|
|
2011-04-21 |
노병규 |
1,132 | 17 |
0 |
| 63829 |
점심
|3|
|
2011-04-20 |
이재복 |
568 | 5 |
0 |
| 63827 |
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...
|
2011-04-20 |
주병순 |
555 | 3 |
0 |
| 63826 |
"우연(偶然)을 운명(運命)으로 바꾼 사람들" - 4.20, 이수철 프 ...
|
2011-04-20 |
김명준 |
802 | 8 |
0 |
| 63825 |
요셉의 밝음...
|6|
|
2011-04-20 |
김초롱 |
655 | 12 |
0 |
| 63824 |
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|2|
|
2011-04-20 |
박명옥 |
801 | 3 |
0 |
| 63822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
|3|
|
2011-04-20 |
이미경 |
1,325 | 20 |
0 |
| 63830 |
지난 주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께서..
|
2011-04-20 |
김초롱 |
1,007 | 5 |
0 |
| 63821 |
갈림길에서 - 송영진 모세 신부
|1|
|
2011-04-20 |
노병규 |
963 | 11 |
0 |
| 63828 |
고장난것은 다시 고치면 됩니다. 베드로는...
|
2011-04-20 |
김초롱 |
437 | 3 |
0 |
| 63820 |
속지주의와 공동체
|4|
|
2011-04-20 |
김희경 |
579 | 9 |
0 |
| 63819 |
무의식의 그림자 / 송봉모 신부님
|
2011-04-20 |
김희경 |
1,016 | 13 |
0 |
| 63818 |
♡ 단순함 ♡
|
2011-04-20 |
이부영 |
508 | 4 |
0 |
| 63817 |
나는 누구일까?
|1|
|
2011-04-20 |
김형기 |
555 | 2 |
0 |
| 63816 |
4월20일 야곱의 우물- 마태26,14-25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...
|
2011-04-20 |
권수현 |
513 | 2 |
0 |
| 63815 |
4월 20일 성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|1|
|
2011-04-20 |
노병규 |
1,379 | 23 |
0 |
| 63814 |
성주간수요일 성무일도 독서 : 성 아우구스티노 주교의 ‘요한복음주해’에 ...
|
2011-04-20 |
방진선 |
475 | 1 |
0 |
| 63813 |
4월 2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1요한5,14
|
2011-04-20 |
방진선 |
426 | 1 |
0 |
| 63812 |
오늘의 복음 묵상 - 배반
|2|
|
2011-04-20 |
박수신 |
512 | 4 |
0 |
| 63811 |
벚꽃 보세요 ..
|9|
|
2011-04-19 |
김창훈 |
522 | 5 |
0 |
| 63809 |
길
|9|
|
2011-04-19 |
박계용 |
715 | 13 |
0 |
| 63806 |
알아 듣게 이야기를 ...
|2|
|
2011-04-19 |
김초롱 |
622 | 9 |
0 |
| 63804 |
사람이 사람에게 /퍼온글
|
2011-04-19 |
이근욱 |
628 | 2 |
0 |
| 63802 |
봄이 참 늦네요~~ (F11키를 치면 한눈에)배티 성지
|1|
|
2011-04-19 |
박명옥 |
545 | 4 |
0 |
| 63801 |
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팔아넘길 것이다. 닭이 울기 전에 너는 세 ...
|
2011-04-19 |
주병순 |
447 | 2 |
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