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3869 4월 22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1일째입니다   2011-04-22 장병찬 5471 0
63868 아브라함의 믿음(로마서4,1-2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  2011-04-22 장기순 5857 0
63867 주님 수난 성금요일 성무일도 독서 :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의 ‘예 ...   2011-04-22 방진선 5332 0
63866 4월2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2베드1,10   2011-04-22 방진선 4602 0
638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1-04-22 이미경 1,41923 0
63864 4월22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8,1'-'19,42 묵상/ 바로 ' ...   2011-04-22 권수현 4814 0
63863 성금요일 묵상   2011-04-22 노병규 7886 0
63862 4월 22일 주님 수난 성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4-22 노병규 1,39523 0
63861 예루살렘을 여러 번 방문하셨던 예수님   2011-04-22 소순태 4692 0
63858 내가 서 있다고 느끼는 순간   2011-04-21 이근호 5133 0
63857 인간의 출발점이야기. |2|  2011-04-21 김창훈 4933 0
63852 오늘은 성 목요일   2011-04-21 소순태 5482 0
63851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 |1|  2011-04-21 주병순 4184 0
63849 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4-21 박명옥 6593 0
63850 Re: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4-21 박명옥 3042 0
63848 "살아있는, 사랑의 추억" - 4,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2|  2011-04-21 김명준 6137 0
63847 내일(4월 22일)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   2011-04-21 장병찬 4772 0
63846 한평생 복된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(펌글)   2011-04-21 이근욱 5141 0
63845 ♡ 선물 ♡   2011-04-21 이부영 5483 0
63844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예수 부활 대축일 2011년 4월 24일)   2011-04-21 강점수 5426 0
6384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부활성야 | 주일 및 대축일 강론 ).   2011-04-21 강점수 4926 0
6384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수난 성금요일 2011년 4월 22일).   2011-04-21 강점수 5297 0
6384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주님 만찬 성목요일 2011년 4월 21일).   2011-04-21 강점수 6778 0
638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  2011-04-21 이미경 1,14617 0
63839 예수님의 사랑, 예수님의 부탁 - 송영진 모세 신부   2011-04-21 노병규 78914 0
63838 성주간목요일 성무일도독서 : 사르데스의 멜리톤 주교의 파스카 강론에서   2011-04-21 방진선 4661 0
63837 4월2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마태23,27   2011-04-21 방진선 4511 0
63836 왜? 겉옷을 벗으셨을까? |1|  2011-04-21 유웅열 5447 0
63835 사랑은 지치지 않고-*반영억라파엘신부*-   2011-04-21 김종업 6228 0
63834 4월 21일 주님 만찬 성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  2011-04-21 노병규 1,13517 0
63829 점심 |3|  2011-04-20 이재복 5725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