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3251 잘리고 잘리고 또 잘려야 단단해집니다   2011-03-30 지요하 6074 0
63250 글을 퍼오는 행위 가급적 삼가해..... |1|  2011-03-30 김초롱 7135 0
63249 사순 제3주간 수요일 -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  2011-03-30 박명옥 7642 0
63248 3월 29일 강론 (신문호 가브리엘 신부님)   2011-03-30 김명준 7493 0
63247 3월 30일 사순3주간 수욜 (신문호 가브리엘 신부님)   2011-03-30 김명준 7763 0
63246 "사랑은 율법의 완성" - 3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11-03-30 김명준 5485 0
63245 사순 제3주간 - 은혜의 보화로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  2011-03-30 박명옥 8123 0
63242 교회의 기도는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3-30 이순정 5884 0
63241 계명을 알아야 예언서를 알아야 오늘 말씀을 알아듣지!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3-30 이순정 57410 0
63240 성모님 왕관 (F11을 치면 한 화면에...)   2011-03-30 박명옥 5572 0
63239 ♡ 칭찬 ♡   2011-03-30 이부영 5014 0
63238 사랑으로 완성한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3-30 노병규 6628 0
632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1-03-30 이미경 98916 0
63236 율법의 완성 - 송영진 모세 신부   2011-03-30 노병규 70111 0
63235 비우면 행복하리 /펌   2011-03-30 이근욱 6351 0
63234 3월 3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1요한4,1   2011-03-30 방진선 5321 0
63233 3월30일 야곱의 우물- 마태5,17-19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...   2011-03-30 권수현 6252 0
63232 스스로 지키고 가르치는 /사순 3주간 수요일(마태5,17-19)   2011-03-30 김종업 6123 0
63231 모든 것에 무관심하고 오직 하느님 마음에 드는 것을 추구하라.   2011-03-30 김중애 5041 0
63230 겸손한 자제심,   2011-03-30 김중애 5381 0
63229 3월 30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1-03-30 노병규 1,06116 0
63226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...   2011-03-30 주병순 5093 0
63225 내 울 안에 있는 꽃들...   2011-03-29 박영미 5747 0
63223 전혀 손을 쓸 수 없는 (마태18,21-35)   2011-03-29 김종업 5575 0
63216 모두가 기도입니다   2011-03-29 진장춘 5223 0
63214 영에서 난 사랑,   2011-03-29 김중애 4893 0
63211 ♥정화는 자신을 아는 지식이 하느님을 아는 지식과 병행해야,   2011-03-29 김중애 4701 0
63210 미지근함은 주님을 불쾌하게 함,   2011-03-29 김중애 5502 0
63207 교도권(Magisterium)이란?   2011-03-29 소순태 6002 0
63205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,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 ...   2011-03-29 주병순 498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