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3207 교도권(Magisterium)이란?   2011-03-29 소순태 6002 0
63205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용서하지 않으면,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하 ...   2011-03-29 주병순 4983 0
63204 사순 제3주간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3-29 박명옥 5693 0
63202 "회개와 용서" - 3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  2011-03-29 김명준 6766 0
63201 하느님이 계시지 않는 곳이 어딘지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3-29 이순정 6678 0
63200 ♡ 구세주의 어머니 ♡   2011-03-29 이부영 4913 0
63199 우리가 용서 못하는 이유! 그리고 오늘 하루사는 이유!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3-29 이순정 7256 0
63198 용서는 자신을 위하여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3-29 노병규 79512 0
63197 가엾은 마음 - 송영진 모세 신부   2011-03-29 노병규 1,01610 0
631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1-03-29 이미경 1,14618 0
63194 3월29일 야곱의 우물- 마태18,21-35 묵상/ 용서   2011-03-29 권수현 5824 0
63193 3월 29일 사순 제3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1-03-29 노병규 1,08917 0
63192 말이 곧 인품입니다 (퍼온글)   2011-03-29 이근욱 7563 0
63189 "분별의 지혜, 연민의 사랑" - 3.2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  2011-03-28 김명준 6466 0
63188 "주님, 그 물을 저에게 주십시오." - 3.27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  2011-03-28 김명준 5654 0
63187 "자비하신 아버지" - 3.2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  2011-03-28 김명준 5083 0
63186 “주님, 저는 당신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.” - 3.25, 이수철 프란 ...   2011-03-28 김명준 5493 0
63185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- 3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  2011-03-28 김명준 4852 0
63184 섬김의 공동체 - 3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  2011-03-28 김명준 4353 0
63183 참 나(眞我)’의 삶 - 3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11-03-28 김명준 5235 0
63181 십자기 아래 머물러 있어야 할 때,   2011-03-28 김중애 4751 0
63180 사순 제3주간 월요일 - 이방인에게 내린 은총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  2011-03-28 박명옥 5621 0
63177 부르짖는 기도,   2011-03-28 김중애 5521 0
63176 이 아침의 행복을 그대에게 (모셔온글)   2011-03-28 이근욱 5871 0
63174 주님을 위한 거룩한 삶을 사십시오.   2011-03-28 김중애 6072 0
63171 ♥외적 침묵은 내적 침묵으로 안내한다.   2011-03-28 김중애 5866 0
63170 한적한 곳,   2011-03-28 김중애 4555 0
63166 생각에서 믿음으로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  2011-03-28 노병규 76414 0
63163 <이 문제를 어이 할꼬?> |1|  2011-03-28 오상선 5908 0
631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1-03-28 이미경 1,0581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