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3112 '아버지' - [유광수신부님 의 복음묵상   2011-03-26 정복순 5225 0
63111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  2011-03-26 주병순 4491 0
63110 햇빛에 빨래를 널듯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3-26 노병규 75912 0
63109 저희는 마음 아파하지 않았습니다.   2011-03-26 김경애 4674 0
6310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1-03-26 이미경 96113 0
63107 되찾은 아들의 비유 - 송영진 모세 신부   2011-03-26 노병규 7228 0
63106 3월26일 야곱의 우물- 루카15,1-3.11ㄴ-32 묵상/ 회개   2011-03-26 권수현 4355 0
63105 3월 26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14,2   2011-03-26 방진선 4261 0
63104 사순 제3주일/겉모습만으로 판단하지 않기/ 조 명언 신부   2011-03-26 원근식 6433 0
63103 3월 26일 사순 제2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3-26 노병규 80216 0
63100 2011 봄소식   2011-03-25 박영미 4774 0
63099 春雪 (F11키를 치면 한화면에..)   2011-03-25 박명옥 5894 0
63096 마음의 고독을 얻는 방법,   2011-03-25 김중애 4911 0
63095 모든것을 다 아시는 하느님,   2011-03-25 김중애 5823 0
63092 서원 예물의 값(레위기27,1-34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  2011-03-25 장기순 6026 0
63090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  2011-03-25 주병순 4543 0
63089 꽃보다 아름다운 당신에게   2011-03-25 권태원 5694 0
63088 가장 귀중한 보물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3-25 이순정 69812 0
63087 사순 제2주간 - 예수님을 만나려면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  2011-03-25 박명옥 6315 0
63086 영적담화를 통해 말씀이 잉태되다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3-25 이순정 7587 0
63085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- 김찬선(레오니르도)신부   2011-03-25 노병규 84216 0
63084 ♡ 깨달음 ♡   2011-03-25 이부영 5625 0
6308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3주일 2011년 3월 27일).   2011-03-25 강점수 6026 0
63082 즈카르야의 반응과 마리아의 반응----도나 오쉐이 신부님   2011-03-25 김용대 6356 0
630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1-03-25 이미경 1,06614 0
63079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- 송영진 모세 신부   2011-03-25 노병규 81316 0
63078 3월25일 야곱의 우물- 루카1,26-38 묵상/ 나자렛의 고요   2011-03-25 권수현 4594 0
63077 3월 25일 금요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1-03-25 노병규 1,23620 0
63075 오늘을 위한 기도 /이채시인사진배경으로..펌   2011-03-25 이근욱 5284 0
63073 주님 탄생예고 대축일 - 주님의 종이오니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  2011-03-24 박명옥 7068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