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3067 4월 첫주 배티 은총의 밤 안내   2011-03-24 박명옥 4281 0
63066 사순 제2주간 목요일 - 내 영혼의 성전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  2011-03-24 박명옥 5285 0
63065 사도전승이 또한 성전(聖傳)인 이유 [필독권유]   2011-03-24 소순태 4712 0
63064 영적담화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말고!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3-24 이순정 6798 0
63063 마음을 다스리는 기도 (펌)   2011-03-24 이근욱 7813 0
63062 나자로, 내 문 안의 사람인가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3-24 노병규 83115 0
63059 부자와 라자로 - 송영진 모세 신부 |2|  2011-03-24 노병규 97916 0
63058 ♥하느님이 우리 안에서 기도하신다.   2011-03-24 김중애 6433 0
63057 하느님의 섭리에 온전히 의탁,   2011-03-24 김중애 6122 0
63056 죄를 잊지 말것,   2011-03-24 김중애 5882 0
630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1-03-24 이미경 1,31021 0
63053 ♡ 신중함 ♡   2011-03-24 이부영 5733 0
63052 3월24일 야곱의 우물- 루카16,19-31 묵상/ 속된 불변   2011-03-24 권수현 6016 0
63051 3월 24일 사순 제2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3-24 노병규 1,40725 0
63050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 ... |1|  2011-03-24 주병순 4753 0
63049 꽃이 아름다와서 |4|  2011-03-23 박영미 5947 0
63041 사랑 없이 사는 것보다는.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3-23 이순정 86310 0
63040 여기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!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1-03-23 이순정 7947 0
63039 작은 작정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3-23 노병규 98617 0
63038 우리는 하느님의 섭리에 온전히 위탁해야 한다.   2011-03-23 김중애 6552 0
63037 침묵속의 사랑,   2011-03-23 김중애 6044 0
6303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1-03-23 이미경 1,15911 0
63034 사순 제2주간 수요일 <인간적인> - 송영진 모세 신부   2011-03-23 노병규 9539 0
63033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요한5,6   2011-03-23 방진선 6991 0
63032 ♡ 실수 ♡   2011-03-23 이부영 6283 0
63031 3월23일 야곱의 우물- 마태20,17-28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...   2011-03-23 권수현 5643 0
63030 3월 23일 사순 제2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3-23 노병규 1,14919 0
63029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   2011-03-23 주병순 4331 0
63024 미드라쉬(midrash)란?   2011-03-22 소순태 7092 0
63022 믿을 교리와 성전의 차이 |3|  2011-03-22 소순태 470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