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2973 ♥하느님은 시편에서 인간의 모든 감정을 적극 수용한다.   2011-03-20 김중애 5821 0
62972 세상을 사랑할수록 근심은 커져갑니다.   2011-03-20 김중애 6561 0
62971 "하늘 은총의 체험" - 3.2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11-03-20 김명준 7258 0
62957 ♡ 순진한 사람들은 복되다 ♡   2011-03-20 이부영 7725 0
62956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   2011-03-20 주병순 6463 0
629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1-03-20 이미경 1,1539 0
62954 타볼산에서 해골산으로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3-20 노병규 1,0276 0
62953 3월20일 야곱의 우물- 마태17,1-9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  2011-03-20 권수현 6504 0
62952 3월 20일 사순 제2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3-20 노병규 1,18920 0
62951 사순 제2주일 - 영혼의 잠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3-20 박명옥 7343 0
62949 오늘의 복음과 묵상 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   2011-03-20 김광자 9014 0
62948 버리고 비우는 지혜 |2|  2011-03-19 김광자 7853 0
62944 거룩함을 얻는 최선의 방법, |1|  2011-03-19 김중애 5352 0
62942 말씀이 사람이 되셨습니다.   2011-03-19 김중애 4321 0
62941 ♥성서를 통해 하느님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법을 배워야   2011-03-19 김중애 4431 0
62935 하느님의 아들을 내 아들로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3-19 노병규 5749 0
62934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- 성가정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  2011-03-19 박명옥 5923 0
62938 Re: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- 성가정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  2011-03-19 윤덕규 2110 0
62933 "참 크고, 깊고, 고요한 성 요셉" - 3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1|  2011-03-19 김명준 6115 0
62931 "지금 여기" - 3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  2011-03-19 김명준 1,0414 0
62930 성서를 읽을 때에는!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3-19 이순정 7328 0
62929 의(義)롭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?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3-19 이순정 6194 0
62928 십자가의 길(6-10처)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3-19 박명옥 5630 0
62927 꿈같은 얘기<<성 요셉 대축일 (마태1,16. 18-21)   2011-03-19 김종업 6942 0
62926 십자가의길-2011년3월18일 저녁8시 배티에서   2011-03-19 박명옥 1,0642 0
62925 ♡ 요셉 성인은 우리 신앙의 모범입니다. ♡   2011-03-19 이부영 6243 0
62924 3월19일 야곱의 우물- 마태1,16, 18-21.24ㄱ 묵상/ 사랑으 ... |2|  2011-03-19 권수현 5346 0
62922 오늘의 복음과 묵상 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 |4|  2011-03-19 김광자 7136 0
6292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1-03-19 이미경 1,12913 0
62920 ☆ 내 마음의 주인은 바로 나☆ |2|  2011-03-19 김광자 6692 0
62919 사순 제2주일 /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/유 광수 신부   2011-03-19 원근식 583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