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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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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9 |
이미경 |
1,129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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☆ 내 마음의 주인은 바로 나☆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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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9 |
김광자 |
66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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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2주일 /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/유 광수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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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9 |
원근식 |
583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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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19일 금요일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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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9 |
노병규 |
739 | 1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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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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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9 |
주병순 |
38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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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심(conscience)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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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9 |
소순태 |
43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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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년 사순 제1주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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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박명옥 |
37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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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시편을 이용하여 기도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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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김중애 |
51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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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 높은 이상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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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김중애 |
45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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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픔 중에서라도 인내하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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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김중애 |
44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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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우리의 지구는..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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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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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우리 신앙과 봉사의 수준을 파악해야 한다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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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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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의 길(1-5처)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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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박명옥 |
54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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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의 길(6-10처)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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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박명옥 |
48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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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의 길(11-14처)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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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박명옥 |
61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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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의 길 14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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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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웅덩이 vs 옹달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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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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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보, 멍청이<사순 1주간 금요일 (마태5,20-2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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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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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해와 예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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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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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2주일 2011년 3월 20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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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강점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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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명들의 요약(레위기26,1-46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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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장기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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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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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 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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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김광자 |
770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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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을 만드는 언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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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김광자 |
76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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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단순함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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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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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18일 야곱의 우물- 마태5,20ㄴ-26 묵상/ 욕이 무슨 접속사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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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권수현 |
59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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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18일 사순 제1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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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노병규 |
1,263 | 1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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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형제를 찾아가 화해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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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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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섭 마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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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7 |
이재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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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마/악령/마귀/사탄 호칭 및 이름의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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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7 |
소순태 |
62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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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1주간 금요일 - 정화와 심판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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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17 |
박명옥 |
704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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