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62833 |
굿뉴스에서 만난 사람들 3월19일 둘레길 걷기를 합니다.
|
2011-03-15 |
남희경 |
464 | 1 |
0 |
| 62832 |
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
|
2011-03-15 |
이부영 |
469 | 3 |
0 |
| 62831 |
(독서묵상) 은총의 사랑과 믿음의 사랑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|1|
|
2011-03-15 |
노병규 |
569 | 8 |
0 |
| 62830 |
"마르지 않는 기도의 샘" - 3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
|
2011-03-15 |
김명준 |
512 | 7 |
0 |
| 62829 |
오늘은 사순 제1주간 화요일 - 주님의 기도
|1|
|
2011-03-15 |
소순태 |
475 | 4 |
0 |
| 62826 |
사순 제1주간 - 촛불을 켜십시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|
2011-03-15 |
박명옥 |
627 | 8 |
0 |
| 62824 |
하느님의용서...빛의 비유... [허윤석신부님]
|
2011-03-15 |
이순정 |
556 | 6 |
0 |
| 62823 |
국민은 국가를 반영한다. [허윤석신부님]
|
2011-03-15 |
이순정 |
503 | 8 |
0 |
| 62822 |
♡ 믿음의 시련 ♡
|
2011-03-15 |
이부영 |
544 | 5 |
0 |
| 62821 |
일본에서 보내신 메일 - 기도하여주십시오
|1|
|
2011-03-15 |
김종원 |
959 | 15 |
0 |
| 62820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|1|
|
2011-03-15 |
이미경 |
1,257 | 18 |
0 |
| 62819 |
3월15일 야곱의 우물- 마태6,7-15 묵상/ '하늘의 문'을 여는 ...
|1|
|
2011-03-15 |
권수현 |
481 | 5 |
0 |
| 62818 |
3월 15일 사순 제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|
2011-03-15 |
노병규 |
1,270 | 20 |
0 |
| 62817 |
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
|
2011-03-15 |
주병순 |
542 | 3 |
0 |
| 62816 |
사순 제1주긴 화요일 - 주님의 기도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|
2011-03-15 |
박명옥 |
649 | 5 |
0 |
| 62813 |
오늘의 복음과 묵상 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
|2|
|
2011-03-15 |
김광자 |
774 | 8 |
0 |
| 62812 |
겸손은 땅이며 정직합니다
|2|
|
2011-03-15 |
김광자 |
606 | 6 |
0 |
| 62811 |
사랑으로 심판을 <마태25,31-46<반영억 신부
|
2011-03-14 |
김종업 |
461 | 3 |
0 |
| 62810 |
일본동북대지진/녹암
|1|
|
2011-03-14 |
진장춘 |
596 | 5 |
0 |
| 62807 |
불필요한 것들을 잘라내시는 하느님,
|
2011-03-14 |
김중애 |
420 | 2 |
0 |
| 62806 |
사랑의 표지
|
2011-03-14 |
김중애 |
533 | 2 |
0 |
| 62804 |
"주님의 형제들" - 3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
|
2011-03-14 |
김명준 |
556 | 4 |
0 |
| 62802 |
십자가의 길(11-14처)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|
2011-03-14 |
박명옥 |
450 | 3 |
0 |
| 62801 |
십자가의 길(6-10처)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|
2011-03-14 |
박명옥 |
434 | 1 |
0 |
| 62800 |
십자가의 길(1-5처)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|
2011-03-14 |
박명옥 |
675 | 2 |
0 |
| 62798 |
휴식은 영혼을 즐겁게 한다.
|1|
|
2011-03-14 |
유웅열 |
583 | 3 |
0 |
| 62797 |
'내 아버지께 복을 받음 이들아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|
2011-03-14 |
정복순 |
501 | 4 |
0 |
| 62796 |
당신의 마음은 하느님의 제대입니다.[허윤석신부님]
|1|
|
2011-03-14 |
이순정 |
650 | 9 |
0 |
| 62795 |
미워해서는 안된다. 서슴없이 꾸짖어야 한다.[허윤석신부님]
|1|
|
2011-03-14 |
이순정 |
714 | 7 |
0 |
| 62794 |
진노의 날(Dies Irae)
|
2011-03-14 |
김용대 |
684 | 3 |
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