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2765 3월 13일 사순 제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3-13 노병규 1,01816 0
62763 오늘의 복음과 묵상 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   2011-03-13 김광자 5814 0
62762 ☆ 먼저 웃고, 사랑하고 감사하자☆ |2|  2011-03-13 김광자 7736 0
62761 사순 제1주일 - 유혹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3-12 박명옥 7724 0
62759 순수한 사랑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3-12 노병규 7979 0
62756 "길" , 3.12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  2011-03-12 김명준 4544 0
62755 결혼 생활은 하나의 예술 활동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3-12 이순정 5877 0
62754 환자와 의사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1-03-12 이순정 5708 0
62753 야생화 같은 주님   2011-03-12 김용대 5667 0
62751 선이신 하느님은 그대 안에 있습니다.   2011-03-12 김중애 3981 0
62750 수위성,   2011-03-12 김중애 4293 0
6274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1-03-12 이미경 98618 0
62747 사순시기는 이벤트 기간이 아니다.   2011-03-12 허윤석 7207 0
62746 그 사람이 아프기 때문입니다.   2011-03-12 허윤석 5586 0
62745 ♡ 영원을 위한 준비 ♡   2011-03-12 이부영 4534 0
62744 사순 제1주일 / 유혹, 그 뿌리 깊은 영혼의 적   2011-03-12 원근식 6048 0
62743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: 요한16,33   2011-03-12 방진선 4952 0
62742 의인인체 하는 죄인 (루카.5,27-32) |1|  2011-03-12 김종업 4773 0
62741 성무일도 독서 : 성 이레네오 주교의 ‘이단자를 거슬러’에서   2011-03-12 방진선 4104 0
62740 3월12일 야곱의 우물- 루카5,27-32 묵상/ 지금은 예수님과 함께 ... |1|  2011-03-12 권수현 4075 0
62739 3월 12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3-12 노병규 81919 0
62738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  2011-03-12 주병순 4393 0
62737 오늘의 복음과 묵상 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 |2|  2011-03-12 김광자 5766 0
62736 함께 하되 물들지 말라   2011-03-12 김광자 5724 0
62732 "평범함, 단순한, 조용함" - 3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  2011-03-11 김명준 63012 0
62730 단식   2011-03-11 정평화 4574 0
62728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신다는 믿음,   2011-03-11 김중애 4915 0
62727 기쁨이 없는 신앙생활   2011-03-11 김용대 6628 0
62726 제 마음을 모두 차지하여 주십시오.   2011-03-11 김중애 4892 0
62724 (복음묵상) 사랑의 예물과 단식   2011-03-11 노병규 6328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