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0740 12월17일 야곱의 우물- 마태1,1-17 묵상/ 불완전한 인간성을 수 ... |1|  2010-12-17 권수현 3826 0
60739 12월 17일 대림 제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0-12-17 노병규 91021 0
60738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  2010-12-17 주병순 3743 0
6073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12-17 김광자 4064 0
60736 황혼의 멋진 삶 |5|  2010-12-17 김광자 5004 0
60733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의 '최강일기' |4|  2010-12-16 윤혜경 5576 0
60732 ♥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시는 하느님   2010-12-16 김중애 3911 0
60731 우리에게 사랑만을 바라심,   2010-12-16 김중애 4760 0
60730 집으로 가는길   2010-12-16 김중애 3881 0
60728 18. 확신을 갖고 기도하기---비오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셋째 ... |2|  2010-12-16 박영미 5963 0
60727 정의란 무엇인가? -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전달 |3|  2010-12-16 소순태 9932 0
60726 꼬닥꼬닥 걷는 올레길 - 윤경재   2010-12-16 윤경재 47211 0
60725 어머니의 슬하에서 기도의 품에서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2-16 이순정 5556 0
60723 소박맞은 아내인양!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12-16 이순정 5234 0
60722 빠드레 빤치또(2)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12-16 노병규 58410 0
60720 인생의 목적은 영적 성숙함에 있다. |1|  2010-12-16 유웅열 5464 0
6071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12-16 이미경 1,13521 0
60718 ♡ 영혼의 벗 ♡   2010-12-16 이부영 4943 0
60717 대림 제3주일 -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12-16 박명옥 1,0666 0
60716 12월16일 야곱의 우물- 루카7,24-30 묵상/ 당나귀의 소명 |1|  2010-12-16 권수현 9686 0
6071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마음으로 믿는다? |5|  2010-12-16 김현아 97317 0
60714 <내가 아는 윤한봉, 오교수 님이 아는 윤한봉>   2010-12-16 장종원 5342 0
60713 12월 16일 대림 제3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12-16 노병규 95419 0
60712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사자이다.   2010-12-16 주병순 5453 0
6071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0-12-16 김광자 4764 0
60710 ☆ 사랑을 지켜 주는 마음 ☆ |6|  2010-12-16 김광자 5656 0
60709 17.조짐에 유의하자---비오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셋째주 수요 ... |3|  2010-12-15 박영미 5072 0
60708 대림절이란?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2-15 이순정 6002 0
60707 나 주님이 이 모든 것을 이룬다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2-15 이순정 4525 0
60706 "하느님" - 12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  2010-12-15 김명준 4043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