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0636 불안과 평화/녹암   2010-12-12 진장춘 4242 0
60635 "기뻐하십시오." - 12.1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1|  2010-12-12 김명준 4635 0
60634 사막에 홀로 서서 - 최강 스테파노 신부님 |4|  2010-12-12 노병규 5599 0
60633 14. 내 안을 들여다 보기---비오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셋째 ... |3|  2010-12-12 박영미 5293 0
60631 바람이 물었다. 나에게 "외롭느냐?"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2-12 이순정 5203 0
60630 우리가 원망하지 않는 이유는?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2-12 이순정 3907 0
60628 권한에 대하여   2010-12-12 노병규 4595 0
606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12-12 이미경 8759 0
60626 <롯데마트 튀김 닭, 사 먹고 싶은데, 참았다>   2010-12-12 장종원 8460 0
60625 12월12일 야곱의 우물- 마태11,2-11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1|  2010-12-12 권수현 4366 0
60624 대림 제3주일(자선 주일 - 화해와 용서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|1|  2010-12-12 박명옥 5348 0
60623 ♡ 무슨 말이든지 다 믿을 것도 아니요 ♡   2010-12-12 이부영 4133 0
60621 12월 12일 대림 제3주일(자선주일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0-12-12 노병규 89813 0
60619 주님의 응답 방법 - 윤경재   2010-12-12 윤경재 3998 0
60618 마태오 11,12 - 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? ... |2|  2010-12-12 소순태 3854 0
60617 오실 분이 선생님이십니까? 아니면 저희가 다른 분을 기다려야 합니까?   2010-12-12 주병순 4223 0
6061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세례자 요한의 완전한 사랑 |3|  2010-12-12 김현아 92715 0
60615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12-12 김광자 3824 0
60614 ☆ 향기로운 사람으로 살게☆ |2|  2010-12-12 김광자 4412 0
60613 13. 꾸준하게---비오 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둘째주 토요일) |2|  2010-12-11 박영미 5992 0
60611 "축복의 선물" - 12.1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  2010-12-11 김명준 4194 0
60610 바로 잡을 것이다!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2-11 이순정 3916 0
60609 배티 성지 설경3 (F11키를 치세요) - 느티나무 신부님   2010-12-11 박명옥 4262 0
60608 장날   2010-12-11 이재복 4093 0
60607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,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.   2010-12-11 주병순 3862 0
60606 대림 제3주일 /예수님은 종합병원 의사 이신가/글 : 이기양 신부   2010-12-11 원근식 5395 0
60605 질문과 되새김 - 윤경재   2010-12-11 윤경재 3955 0
60604 대림 제3주일(자선 주일) - 하느님께 나아가는 길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  2010-12-11 박명옥 6255 0
60603 화가 빛이 되도록   2010-12-11 노병규 6148 0
60602 ⊙하느님의 나무 그늘 안에서만 참된 평안   2010-12-11 김중애 626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