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0557 하늘나라에서 작은이는 - 윤경재   2010-12-09 윤경재 3814 0
60556 겨울 창가에서   2010-12-09 이재복 4232 0
60555 나무토막 한 개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2-09 이순정 5418 0
60554 매일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2-09 이순정 4897 0
60553 대림 제2주일 - 억지로 지는 十字架라도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 ...   2010-12-09 박명옥 5637 0
60551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.   2010-12-09 김중애 5494 0
60550 십자가를 짊어지고   2010-12-09 김중애 5323 0
60549 내어줌으로써 실현되는 자아   2010-12-09 김중애 4343 0
60548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.   2010-12-09 주병순 5892 0
60547 잉태와 출산   2010-12-09 노병규 51411 0
60546 여유를 가져라! |1|  2010-12-09 유웅열 5642 0
60544 12월9일 야곱의 우물- 마태11,11-15 묵상/하늘 나라는 |1|  2010-12-09 권수현 4114 0
6054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12-09 이미경 98915 0
60542 ♡ 주 찬미 ♡   2010-12-09 이부영 4263 0
6054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폭행당하는 하늘나라 |3|  2010-12-09 김현아 93315 0
60540 12월 9일 대림 제2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12-09 노병규 86515 0
6053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12-09 김광자 4623 0
60538 마음을 열어주는 따뜻한 편지 |4|  2010-12-09 김광자 6107 0
60537 11.영원에 촛점을 맞추자---비오신부님과 함께하는 대림절 묵상(둘째주 ... |3|  2010-12-08 박영미 5263 0
60535 눈 내리는 어둠속에서   2010-12-08 이재복 4073 0
60534 대림 제2주일 -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  2010-12-08 박명옥 4575 0
60533 “너 어디 있느냐?” - 12.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10-12-08 김명준 3894 0
60532 성숙한 신자   2010-12-08 김중애 5694 0
60531 하느님의 현존과 고독을 어디서나 누린다.   2010-12-08 김중애 4142 0
60530 하느님의 도움 없이 유혹을 이겨낼 수 없다.   2010-12-08 김중애 4663 0
60529 잃어버린 양은 바로 다름아닌!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2-08 이순정 6368 0
60527 "원죄없으신 마리아 잉태 대축일"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2-08 이순정 5713 0
60526 성모 무염시태 축일-무염(無染)의 아름다움   2010-12-08 노병규 62611 0
60525 요셉 성인은 임종하는 이의 수호성인이 아니라 선종(善終)의 수호성인입니 ... |1|  2010-12-08 소순태 5072 0
60524 '주님의 종입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12-08 정복순 5096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