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0209 더 이상 아무것도 묻지 마십시오   2010-11-24 김중애 4761 0
60208 ⊙죽은 후에 까지도⊙   2010-11-24 김중애 5840 0
60205 11월 24일 수요일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-양 ... |1|  2010-11-24 노병규 94322 0
6020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증거자 성령님 |2|  2010-11-24 김현아 1,11320 0
6020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11-24 김광자 5021 0
60202 ☆ 삶의 길을 밝혀 주는 지혜의 등불 ☆ |2|  2010-11-23 김광자 5231 0
60201 상처를 받았으면 위로를 찾지말고 오히려   2010-11-23 허윤석 5315 0
60200 인내로써 생명을 얻는다.   2010-11-23 허윤석 4963 0
60199 "하느님 안에서의 삶" - 11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  2010-11-23 김명준 4746 0
60197 <아프리카의 흥겨운 가톨릭 성가> |1|  2010-11-23 장종원 5342 0
60196 하느님안에서 자신을찾는것,   2010-11-23 김중애 5861 0
60195 ⊙끈기에서 사랑이 시작되고 성장⊙   2010-11-23 김중애 4631 0
60194 <적벽대전 감상문>   2010-11-23 장종원 9880 0
60193 누가 그리스도를 말하는가 - 윤경재   2010-11-23 윤경재 4625 0
60192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   2010-11-23 주병순 3795 0
6019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11-23 이미경 96416 0
60189 11월23일 야곱의 우물- 루카21,5-11 묵상/ 지금이라도 당장 . ... |1|  2010-11-23 권수현 4894 0
60188 속지 말아야 할 것들   2010-11-23 노병규 6556 0
60187 연중 제34주일 - ♤천년왕국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4|  2010-11-23 박명옥 6453 0
60186 ♡ 가족식사로 생활의 활기 채워요 ♡   2010-11-23 이부영 4695 0
60185 11월23일 연중 제3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11-23 노병규 1,25221 0
6018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징후 2 |3|  2010-11-23 김현아 1,03015 0
6018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0-11-23 김광자 5101 0
60182 열어보지 않은 선물 |4|  2010-11-23 김광자 5676 0
60179 "영원한 도반(道伴)" - 11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 ...   2010-11-22 김명준 4739 0
60177 "다" 하는 것은 사랑   2010-11-22 노병규 5067 0
60174 예수님은 십자가다.   2010-11-22 한성호 5541 0
60173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  2010-11-22 주병순 3682 0
60171 십자가를 위해 살아가기 |3|  2010-11-22 한성호 5900 0
60170 가난한이들에게 먹을것을 주어라.   2010-11-22 한성호 4041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