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01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11-20 이미경 86114 0
60109 11월 20일 야곱의 우물- 루카20,27-40 묵상/ 사랑으로 부활하 ... |1|  2010-11-20 권수현 4456 0
60108 ♡ 강론은 한 주 삶의 원동력 ♡   2010-11-20 이부영 4274 0
60107 그리스도 왕 대축일/우리 왕은 오직 한분/ 이 기양 신부   2010-11-20 원근식 58411 0
60106 11월 20일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0-11-20 노병규 81522 0
60105 한,일 주교단 배티성지 방문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0-11-20 박명옥 4993 0
60104 연중 제33주일 - 四末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  2010-11-20 박명옥 5114 0
6010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. |1|  2010-11-20 김현아 94020 0
60099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11-20 김광자 4171 0
60098 사람의 가장 좋은 향기   2010-11-20 김광자 5062 0
60097 이탈의 중요성   2010-11-20 김중애 4082 0
60096 아직도 이 세상에   2010-11-20 김중애 4072 0
60095 ⊙말씀의 초대⊙   2010-11-20 김중애 3701 0
60094 이단(heresy)의 전통적 정의(definition)에 대하여 |1|  2010-11-19 소순태 3842 0
60093 ⊙삶이란 주는 것이다⊙   2010-11-19 김중애 4074 0
60091 <그리스도 왕 대축일 본문+해설+묵상>   2010-11-19 장종원 3663 0
60090 "날마다 ‘말씀 맛’으로" - 11.1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  2010-11-19 김명준 4246 0
60089 궁금하다   2010-11-19 정화용 5040 0
60088 천국을 차지할 사람   2010-11-19 김열우 4093 0
60087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.   2010-11-19 주병순 3702 0
60086 성전과 복마전   2010-11-19 노병규 4268 0
60084 내 영혼의 성전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  2010-11-19 박명옥 5765 0
60083 뒤집어 져야 한다.   2010-11-19 허윤석 4557 0
6008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그리스도 왕 대축일 2010년 11월 21일) ...   2010-11-19 강점수 4237 0
60080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과 사제들의 상례(레위기10,1-20)/박민화님의 ... |1|  2010-11-19 장기순 5208 0
600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{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0-11-19 이미경 89013 0
60077 ♡ 수호성인을 통해 전구해 보세요 ♡   2010-11-19 이부영 4642 0
60076 11월 19일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0-11-19 노병규 93320 0
60075 "우리의 희망이자 평화이신 그리스도" - 11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  2010-11-19 김명준 4768 0
6007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도하는 집 |3|  2010-11-19 김현아 1,1512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