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969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  2010-11-03 김광자 4704 0
5969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- 묵상속세에서의 독신봉헌 생활은 가능한가 ... |4|  2010-11-03 김현아 1,53025 0
59689 이제는 돌아가야겠습니다 |12|  2010-11-03 김광자 7106 0
59687 오랜만에 |5|  2010-11-02 박영미 3956 0
59686 순수 그리스도 따름, 자기 내어 줌 [완전한 가난]   2010-11-02 장이수 3432 0
59685 진보된 유혹 [십자가에서 내려온 이념 그리스도]   2010-11-02 장이수 3672 0
59684 ♡남을 위로하다보니 제가 더 위로 받았습니다♡   2010-11-02 김중애 4622 0
59683 산 이와 죽은 이 구별없이   2010-11-02 노병규 5395 0
59682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  2010-11-02 주병순 3842 0
59678 오만하고 눈먼 사람   2010-11-02 김중애 6520 0
59677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성장하려면   2010-11-02 김중애 4971 0
59676 <모자라게만 보이는 친구>   2010-11-02 장종원 4831 0
59675 사랑의 계시(啓示)이자 성사(聖事)인 그리스도의 죽음에 참여...[허윤 ...   2010-11-02 이순정 4222 0
59674 죽음에 관하여 가장 위로가 되는 말씀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1-02 이순정 6964 0
5967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0-11-02 이미경 1,09316 0
59672 11월2일 야곱의 우물- 마태11,25-30 묵상/ 편하고 가볍다 |1|  2010-11-02 권수현 5915 0
59671 ♡ 참 평화 ♡   2010-11-02 이부영 4862 0
59670 11월 2일 화요일 위령의 날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11-02 노병규 1,29719 0
59669 ♡ 말씀의 초대♡   2010-11-02 김중애 5580 0
5966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연옥 영혼도 우리의 이웃 |4|  2010-11-02 김현아 1,18517 0
59667 ☆ 인생의 제일 중요한 3가지☆ |8|  2010-11-02 김광자 8058 0
5966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  2010-11-02 김광자 5072 0
59664 따르려고만 했지, 믿지는 않는다 [죽은 행동] |1|  2010-11-01 장이수 4622 0
59663 "성인들은 우리의 희망이자 기쁨" - 11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  2010-11-01 김명준 4427 0
59662 오늘의 복음 묵상 - 행복의 조건   2010-11-01 박수신 4611 0
59661 내가 만난 작은 예수   2010-11-01 구갑회 6143 0
59660 (550)< 내 행복은 어디에 있는가? >&...< 나는 누구인가? > |2|  2010-11-01 김양귀 4337 0
59658 다 그런거야   2010-11-01 이재복 4323 0
59657 우리 모두 성인 됩시다! |1|  2010-11-01 노병규 4766 0
59654 위령 성월에 대한 신심의 역사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1-01 이순정 5942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