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2511 ♡ 사랑으로 오신 하느님 ♡   2011-03-03 이부영 4423 0
62509 3월 3일 연중 제8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3-03 노병규 1,07220 0
62507 연중 제8주간 - 에파타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3-03 박명옥 5245 0
62504 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  2011-03-03 주병순 4372 0
62503 봉사는 감사이고 기쁨이다 |2|  2011-03-03 박영미 6298 0
62501 오늘의 복음과 묵상( 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   2011-03-03 김광자 6545 0
62500 ☆ 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☆   2011-03-03 김광자 5933 0
62499 3월 2일 : 아, 예수님~   2011-03-02 오상선 3545 0
62498 "주님을 섬기는 학원" - 3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11-03-02 김명준 6513 0
62495 四末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  2011-03-02 박명옥 5885 0
62494 십자가에서 사랑을 보라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3-02 이순정 5755 0
62493 저희 생각대로 살지 않고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3-02 이순정 6316 0
62489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.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 ...   2011-03-02 주병순 3652 0
62488 (독서묵상) 영원한 얌체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3-02 노병규 79213 0
624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1-03-02 이미경 1,19114 0
62484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3월2일   2011-03-02 방진선 6773 0
62483 성 아누구스티노 주교의 ‘고백록’에서 : 이제 바라는 것 당신의 크신 ...   2011-03-02 방진선 5483 0
62482 3월2일 야곱의 우물- 마르10,32-45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 ... |1|  2011-03-02 권수현 6076 0
62481 ♡ 사랑하게 하소서 ♡   2011-03-02 이부영 4824 0
62480 3월 2일 연중 제8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  2011-03-02 노병규 1,19520 0
62478 연중 제8주간 -오, 아름다워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3-02 박명옥 6096 0
62479 Re:연중 제8주간 -오, 아름다워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3-02 박명옥 4134 0
62477 오늘의 복음과 묵상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   2011-03-02 김광자 7548 0
62476 멋있는 말 맛있는 말   2011-03-02 김광자 7357 0
62475 "삶이 바로 전례다" - 3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  2011-03-01 김명준 5115 0
62474 욥기 15,29에서 그의 재산은 일지도 = 그의 재산은 지속하지도   2011-03-01 소순태 3944 0
62472 "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마음"   2011-03-01 김경애 4606 0
62468 ♥짝사랑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3-01 박명옥 5764 0
62467 재화 |4|  2011-03-01 박영미 4876 0
62465 성체를 모실 때에.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3-01 이순정 67311 0
62464 성요셉의 의로움이란? 기꺼운 마음으로...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3-01 이순정 6819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