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59436 오늘의 복음과 묵상   2010-10-23 김중애 4821 0
59435 아름다운 마무리   2010-10-23 김중애 4681 0
59434 "'하나'에 대한 묵상" - 10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 ... |1|  2010-10-23 김명준 4027 0
59433 오늘의 복음 묵상 - 남을 판단하지 말아야 할 이유   2010-10-23 박수신 4672 0
59432 말은 예수님의 십자가다!!!   2010-10-23 한성호 4691 0
59431 (537)오늘 복음과 오늘의 묵상.[2010년 10월 23일 토요일[연 ... |2|  2010-10-22 김양귀 3832 0
59430 (538) 건강을 생각한다면...(모셔온 글입니다.) |2|  2010-10-22 김양귀 3962 0
5942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희망의 마지막 선 |2|  2010-10-22 김현아 65515 0
59427 십자가는 참된 행복.   2010-10-22 한성호 3821 0
59426 ♥자신의 방에 홀로 있음은 하느님 앞에서 자신의 참 모습을...   2010-10-22 김중애 4212 0
59425 언제나 은총인 삶   2010-10-22 김중애 4671 0
59424 몸과 영을 한데 모으기   2010-10-22 김중애 4112 0
59423 또 하나의 세계   2010-10-22 김열우 3971 0
59422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,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 ...   2010-10-22 주병순 3632 0
59421 종교에 대해서 조선족은 어떻게 말했을까요.   2010-10-22 장이수 5021 0
59420 노가다판에서 만난 조선족 [시대 / 현재 중국의 사회실태]   2010-10-22 장이수 8060 0
59419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으려면 ...   2010-10-22 노병규 4484 0
59418 예수님의 십자가에 하느님나라가 있다.   2010-10-22 한성호 4141 0
59417 십자가를 통하여 예수님의 평화를 얻는다.   2010-10-22 한성호 4651 0
59415 번제물을 바칠 때 사제가 지킬 규정(레위기6,1-23)/박민화님의 성경 ... |3|  2010-10-22 장기순 4378 0
59414 '땅과 하늘의 모습은 풀이할 줄 알면서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0-10-22 정복순 4487 0
59413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!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0-10-22 이순정 4996 0
59412 10월22일 야곱의 우물- 루카12,54-59 묵상/ 한 분의 손에서 ...   2010-10-22 권수현 4715 0
59411 끝까지.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0-10-22 이순정 4915 0
59410 ♡ 고마움 ♡   2010-10-22 이부영 4243 0
594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  2010-10-22 이미경 1,01220 0
59408 10월 22일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0-10-22 노병규 1,02621 0
59407 오늘의 복음 묵상 - 용서를 청합니다.   2010-10-22 박수신 5483 0
59406 십자가는 예수님의 복음이다.   2010-10-22 한성호 4341 0
5940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흐르는 강물은 되돌아오지 않는다 |3|  2010-10-22 김현아 1,1152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