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2055 "과정에 충실한 삶" - 2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11-02-14 김명준 5244 0
62053 십자가 보목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  2011-02-14 박명옥 6437 0
62052 부르심을 받는다는 것은.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2-14 이순정 7177 0
62051 들에 나가자!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2-14 이순정 5977 0
62049 삶을 긍정적으로 이끄는 힘.   2011-02-14 유웅열 6702 0
62048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  2011-02-14 주병순 4121 0
62047 (독서묵상) 내 이웃은 어디에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  2011-02-14 노병규 69411 0
6204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1-02-14 이미경 1,00217 0
62045 2월14일 야곱의 우물- 마르8,11-13 묵상/ 왜 스스로 분별하지 ... |1|  2011-02-14 권수현 4653 0
62044 ♡ 평화안에 머무름 ♡   2011-02-14 이부영 4375 0
62043 2월 14일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- 양승국 스 ...   2011-02-14 노병규 1,03620 0
62042 예수님, 이 세상에 평화를 주소서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2-14 박명옥 6797 0
62050 사제의 아름다운 손 * ... 이해인   2011-02-14 박명옥 4856 0
6204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3|  2011-02-14 김광자 5394 0
62040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좋은 글 |4|  2011-02-14 김광자 6917 0
62039 "사랑과 지혜, 그리고 자유" - 2.1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  2011-02-13 김명준 4987 0
62038 옛사람들에게는 그렇게 이르셨으나,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.   2011-02-13 주병순 4151 0
62037 우리가 매일 바쳐야 할것 같은 오늘 영성체 후 기도!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2-13 이순정 8339 0
62036 가치 부여와 가치 수용!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2-13 이순정 6665 0
62035 연중 제6주일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2-13 박명옥 4962 0
62033 2월13일 야곱의 우물- 마태5, 17-37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1|  2011-02-13 권수현 4633 0
62032 하늘 법도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2-13 노병규 6179 0
620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1-02-13 이미경 98114 0
62030 ♡ 순명하는 마음 ♡   2011-02-13 이부영 6765 0
62029 2월 13일 연중 제6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2-13 노병규 93013 0
62028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1-02-13 김광자 5515 0
62027 ☆ 마음을 헤아려줄 수 있는 사람 ☆ |2|  2011-02-13 김광자 6608 0
62026 "실낙원(失樂園)에서 복락원(複樂園)으로" - 2.12, 이수철 프란치 ...   2011-02-12 김명준 4634 0
62025 연중 제6주일 - 행복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2-12 박명옥 7034 0
62021 삶의 충분한 요건은...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1-02-12 이순정 6369 0
62020 악마의 비법이며 접근 방식-확대해석!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2-12 이순정 6289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