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185996 11월 2일 위령의 날 제1독서 (욥19,1.23-27ㄴ) |1|  2025-11-02 김종업로마노 4571 0
185995 테살로니카를 갑작스레 떠나면서 바오로가 가졌던 감정/ 송봉모 신부님 |1|  2025-11-02 이정임 2770 0
18599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 25,1-13 /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...   2025-11-02 한택규엘리사 2880 0
185993 병자를 위한 기도 |2|  2025-11-02 최원석 2861 0
185992 김건태 신부님_위령의 날: 등잔과 기름   2025-11-02 최원석 3131 0
185991 양승국 신부님_참 삶은 의미있는 삶, 가치 있는 삶, 깨어있는 삶, 현 ...   2025-11-02 최원석 3361 0
185990 [슬로우 묵상] '이미'를 살고 있는 나! 그러나 '아직'을 그리워하는 ... |1|  2025-11-02 서하 2914 0
185989 오늘의 묵상 [11.02.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] 한상우 ...   2025-11-02 강칠등 3282 0
185988 주님은 하느님이신가?   2025-11-01 유경록 2200 0
185987 이영근 신부님_“그렇습니다. 아버지!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 ...   2025-11-01 최원석 2771 0
185986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 |5|  2025-11-01 조재형 3548 0
18598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위령의 날: 마태오 5, 1 - 12   2025-11-01 이기승 2962 0
185984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.   2025-11-01 최원석 4262 0
185982 신천지 그림 올린 적 있는 사람 조용히 나가시기 바랍니다.   2025-11-01 우홍기 3230 0
185980 하느님께서 병자를 위한 기도를 싫어하실 때가 있다면   2025-11-01 우홍기 3120 0
185978 병자를 위한 기도   2025-11-01 최원석 6741 0
185977 11월 1일 수원 교구청 묵상   2025-11-01 최원석 3231 0
185976 송영진 신부님_<위령의 날에 실천하는 보속과 기도는 사랑 실천입니다.>   2025-11-01 최원석 3112 0
185975 이영근 신부님_“행복하여라. ~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.”(마태 5, ...   2025-11-01 최원석 3545 0
185974 양승국 신부님_우리도 노력하면 천상 영광에 깊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!   2025-11-01 최원석 3122 0
185973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.   2025-11-01 최원석 3021 0
185972 [모든 성인 대축일] |1|  2025-11-01 박영희 3092 0
185971 11월 1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  2025-11-01 강칠등 3191 0
185970 오늘의 묵상 [11.01.토.모든 성인 대축일] 한상우 신부님   2025-11-01 강칠등 2862 0
18596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-성덕의 여정 “우리의 희망인 성인들” |1|  2025-11-01 선우경 2884 0
185968 모든 성인 대축일 제1독서 (요한묵시7,2-4.9-14)   2025-11-01 김종업로마노 2901 0
185967 서로 소중히하며 사는 세상   2025-11-01 김중애 3072 0
185966 순종없는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다   2025-11-01 김중애 2701 0
18596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5.11.01)   2025-11-01 김중애 3012 0
185964 매일미사/2025년 11월 1일 토요일[(백) 모든 성인 대축일]   2025-11-01 김중애 3360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