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1608 말씀의 열매, 영적 변화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1-25 박명옥 6745 0
6160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1-01-25 김광자 5943 0
61606 내 마음을 주고 싶은 친구 |4|  2011-01-25 김광자 6406 0
61605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.   2011-01-25 주병순 4632 0
61603 "하늘나라의 시스템" - 1.2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11-01-24 김명준 5723 0
61600 친부모와 양부모 |1|  2011-01-24 김용대 7147 0
61601 Re:친부모와 양부모 |2|  2011-01-24 박영미 3863 0
61599 '베엘제불이 들렸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1-01-24 정복순 5464 0
61597 ♥묵상은 하느님이 누구인지,그분으의 뜻,그분의 가치를 알고 친교,   2011-01-24 김중애 4781 0
61596 저희에게 자극을 주십시오.   2011-01-24 김중애 4471 0
61595 (독서묵상)짊을 지는 것과 사랑을 업는 것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  2011-01-24 노병규 65712 0
61594 어린이와 같이 되라 |1|  2011-01-24 노병규 69812 0
61593 세 가지 확신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1-24 이순정 6025 0
61592 예수님을 통한 인간모델 이해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1-24 이순정 5696 0
61591 말씀과 성체로 오시는 분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  2011-01-24 박명옥 1,1106 0
615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1-01-24 이미경 1,04517 0
61589 베엘제불과 성령 -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께서 주시는 묵상   2011-01-24 김종원 5052 0
61588 나눔은 삶을 풍요롭게 한다. |1|  2011-01-24 유웅열 5004 0
61587 ♡ 풍부한 은총의 샘 ♡   2011-01-24 이부영 5263 0
61586 1월24일 야곱의 우물- 마르3,22-30 묵상/ 성령과 더불어 |1|  2011-01-24 권수현 5249 0
61585 1월 24일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 ...   2011-01-24 노병규 1,02119 0
61584 오늘의 복음과 묵상 |1|  2011-01-24 김광자 9544 0
61583 좋은 친구는 마음의 그림자처럼   2011-01-24 김광자 5655 0
61582 사탄은 끝장나게 될 것이다.   2011-01-24 주병순 3904 0
61581 <현존하시는 하느님> 책을 읽고 |2|  2011-01-23 박영미 4784 0
61580 '미사 마음의 문을 열다'(손희송 신부)   2011-01-23 이부영 5868 0
61578 ♥기도의 기본적인 구조는세 단계로 나뉜다.   2011-01-23 김중애 5051 0
61577 자신의 존재를 희생물과 번제물로 바칠 것,   2011-01-23 김중애 3971 0
61576 "끊임없는 회개의 삶" - 1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  2011-01-23 김명준 5677 0
61575 갈릴래아 선교시작 -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께서 주시는 묵상   2011-01-23 김종원 4252 0
61573 예수님께서는 카파르나움으로 가셨다.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 ...   2011-01-23 주병순 3924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