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15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1-01-23 이미경 96114 0
61569 ♡ 은총을 겸손으로 감춤 ♡   2011-01-23 이부영 5865 0
61567 1월23일 야곱의 우물- 마태4,12-23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 ... |1|  2011-01-23 권수현 5495 0
61566 기도에 관해서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1-23 이순정 9017 0
61565 사람 낚는 어부 되게 하리라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1-23 이순정 6786 0
61564 1월 23일 연중 제3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1-23 노병규 1,00918 0
6156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  2011-01-23 김광자 7484 0
61562 누군가 행복할 수 있다면 / 용혜원 |6|  2011-01-22 김광자 7428 0
61558 아리우스 이단과 2 베드로 1,1에 대하여 |1|  2011-01-22 소순태 4262 0
61557 연중 제 3주일 -참된 魚夫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1-22 박명옥 7194 0
61559 Re:연중 제 3주일 -참된 魚夫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1-22 박명옥 4305 0
61556 "미쳐야(狂) 미친다(及)" - 1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  2011-01-22 김명준 59310 0
61553 말씀을 전한다는 것은 -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께서 주시는 묵상   2011-01-22 김종원 4252 0
61552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   2011-01-22 주병순 4263 0
61550 연중 제2주간 - 환난의 시대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1-22 박명옥 4785 0
61549 참 기쁨의 의미는...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1-01-22 이순정 5937 0
61548 사제들은 존경만 받아야 되는가? 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1-01-22 이순정 6059 0
61546 (독서묵상)성소 밖에도 계시는 성소의 하느님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1-22 노병규 61312 0
6154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  2011-01-22 이미경 84815 0
61544 1월22일 야곱의 우물- 마르3.20-21 묵상/ 존재감 |1|  2011-01-22 권수현 4588 0
61543 연중 제3주일/회개의 증거/구 경국 신부   2011-01-22 원근식 4886 0
61542 어디서든지 착한 일을 하십시오.   2011-01-22 김중애 4922 0
61541 지금 바로 시작하십시오.   2011-01-22 김중애 3981 0
61540 ♡ 주님의 현존 ♡   2011-01-22 이부영 4203 0
61539 1월 22일 연중 제2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1-22 노병규 74414 0
61538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  2011-01-22 김광자 4614 0
61537 ☆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☆ |4|  2011-01-21 김광자 6366 0
61534 "바른 몸, 바른 맘, 바른 삶" - 1.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  2011-01-21 김명준 5806 0
61532 가서 세상 끝까지 복음을 선포하여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  2011-01-21 박명옥 5076 0
61531 묵상과 관상_타울러 (중세 신비가) |1|  2011-01-21 송규철 8514 0
61530 우리가 그분께 나아갈 수 있는 이유는?[허윤석신부님] |1|  2011-01-21 이순정 5379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