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미사

우리들의 묵상/체험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
61796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. |2|  2011-02-02 김광자 5393 0
61795 당신도 초보자였던 시절이 있지 않았습니까?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 ...   2011-02-02 박명옥 5586 0
61791 순수한 사랑으로 일하는 사람들은, |1|  2011-02-01 김중애 4671 0
61790 참 사랑은 하느님 뜻에일치하는 것, |1|  2011-02-01 김중애 4531 0
61788 "탈리다 쿰!" |2|  2011-02-01 정평화 4972 0
61787 "소통과 구원" - 2. 1.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1|  2011-02-01 김명준 4932 0
61785 소녀야, 일어나라!   2011-02-01 주병순 4252 0
61784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  2011-02-01 박명옥 4132 0
61783 무엇을 구하는가? -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께서 주시는 묵상   2011-02-01 김종원 4331 0
61782 '하혈하는 부인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  2011-02-01 정복순 6323 0
6178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설 명절 2011년 2월 3일).   2011-02-01 강점수 5563 0
61780 2월1일 야곱의 우물- 마르5,21-43 묵상/ 죽음을 넘어선 믿음 |1|  2011-02-01 권수현 4864 0
61779 (독서묵상)영적인 마라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  2011-02-01 노병규 56610 0
61778 기적은 믿음에서 부터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  2011-02-01 박명옥 5544 0
6177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  2011-02-01 이미경 99412 0
61776 기쁨이 충만하게 하소서.... 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2-01 이순정 5185 0
61775 끈기와 근성은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는 다리이다.[허윤석신부님]   2011-02-01 이순정 6848 0
61774 ♡ 다양한 수단 ♡   2011-02-01 이부영 5430 0
61773 2월 1일 연중 제4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  2011-02-01 노병규 98817 0
6177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  2011-02-01 김광자 8191 0
61769 하루 그리고 또 하루를 살면서   2011-02-01 김광자 5602 0
61768 ▣ 선조를 기억하는 차례 예식   2011-01-31 이부영 4771 0
61766 ♡ 성호경을 통해서... ♡   2011-01-31 이부영 5131 0
61765 미사성제는 십자가 상의 희생 제사,   2011-01-31 김중애 5241 0
61763 절대적으로 필요한 참회.   2011-01-31 김중애 5011 0
61762 성질,   2011-01-31 김중애 5001 0
61761 "믿음의 전사(戰士)" - 1.3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  2011-01-31 김명준 5625 0
61760 "하늘나라 대헌장" - 1.3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|1|  2011-01-31 김명준 5576 0
61757 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   2011-01-31 주병순 4032 0
61756 마귀와 돼지 떼 -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께서 주시는 묵상   2011-01-31 김종원 8810 0